2차대전 활약 미국 항모, 해저서 온전한 상태로 발견 제2차 세계대전 때 활약하다 전후 태평양 해저에 폐기됐던 미국 항공모함 USS 인디펜던스 CVL 22호가 60년 만에 거의 온전한 상태로 발견됐다고 국립해양대기청 밝혔습니다. SBS 2015.04.17 17:16
중국증시, '거래 폭증'에 장중 4,300선도 돌파 중국 증시가 장중 4,300선을 돌파했습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92.47포인트, 2.2% 급등한 4,287.3, 선전성분지수는 181.54포인트, 1.30% 뛴 14,149.34로 마감했습니다. SBS 2015.04.17 17:04
교황청 "프란치스코 교황, 9월 방미 때 쿠바 방문" 프란치스코 교황이 오는 9월 미국 방문길에 쿠바에 들를 계획이라고 교황청이 17일 공식 발표했습니다. 페데리코 롬바르디 교황청 대변인은 성명을 … SBS 2015.04.17 17:01
크렘린 "박 대통령 방러 불발 한-러 관계 영향 안 미쳐" 러시아 크렘린궁은 다음 달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제2차 세계대전 승전 70주년 기념식에 박근혜 대통령이 불참하기로 한 결정이 양국 관계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17 16:54
이탈리아 "난민 유입 막기 위해 리비아 IS 조직 공습해야" 아프리카 난민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 이탈리아가 난민 유입 방지를 위해 리비아에 있는 IS의 근거지를 공습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젠틸로니 이탈리아 외무장관은 "이라크와 시리아의 IS와 전투를 벌이고 있는 중동 동맹군이 공습 범위를 넓혀 리비아의 IS 조직도 공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4.17 16:52
베이징 초미세먼지 기준치 2.5배…올해 5% 감축 목표 중국 수도 베이징의 지난해 초미세먼지 농도가 국가 기준치의 2.5배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베이징 정부는 지난해 시의 PM 2.5 농도는 1세제곱미터당 85.9밀리그램이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4.17 16:51
"미국 기업, 건강관리 직원에 보너스 지급 가능" 미국 기업이 체중조절 등 사내 건강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직원에게 보너스를 지급할 수 있게 됩니다. 미 행정부는 기업이 직원 건강보험 비용의 … SBS 2015.04.17 16:43
"미국서 가장 부패한 주는 뉴욕주" 정치와 권력에 돈이 합쳐지면 이는 부패를 잉태할 최적의 조건이다. 그렇다면 미국에서 가장 부패한 주는 어디일까. 뉴저지주 먼마우스대학의 설문조사 결과 뉴욕 주가 가장 부패한 주라는 불명예를 안았고 캘리포니아와 일리노이, 뉴저지, 텍사스 주 등이 뒤를 이었다고 현지 공영 라디오 방송인 NPR이 16일 보도했다. 연합 2015.04.17 16:23
일본인 4명 중 1명이 65세 이상 고령자 일본인 4명 가운데 1명이 65세 이상 고령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일본 총무성은 2014년 10월 1일 현재의 인구 추계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자는 지난해보다 110만 2천 명이 증가한 3천300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26%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17 16:18
미국·일본, AIIB 성공에 자극받아 TPP 협상 서둘 듯 중국이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설립에 성공을 거두면서 미국과 일본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의 성사를 서둘러야 하는 압박을 받고 있다. AIIB가 57개 창립회원국을 확보함에 따라 아시아 지역의 무게 중심으로 남아야 하는 미국과 일본에게는 TPP의 조기 출범이 사활적 문제로 대두하고 있다. 연합 2015.04.17 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