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지도부, 쩡칭훙 前 부주석 잠적에 당황" 차기 거물급 사정 대상이라는 소문이 나온 쩡칭훙 전 중국 국가부주석이 자취를 감춰 중국 지도부가 당황하고 있다고 미국에 서버를 둔 중화권 매체 보쉰이 13일 보도했다. 연합 2015.04.14 09:22
"미일 방위협력지침에 '섬 방어' 명기"…센카쿠 염두 미국과 일본은 이달 말 합의가 예상되는 새 방위협력지침 방위를 위한 협력을 명기하는 방향으로 최종 조율에 들어갔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4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4.14 09:21
2NE1 씨엘, 타임 '영향력있는 100인' 2위…푸틴 1위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위에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위에는 한국 걸그룹 투애니원의 씨엘이 선정됐습니다. SBS 2015.04.14 09:09
'테이저건인 줄 알고…' 흑인에 권총 쏜 백인경관 기소 권총을 테이저건으로 착각해 흑인 용의자를 쏴 숨지게 한 미국의 70대 백인 경찰관이 13일 기소됐습니다. 미 오클라호마 주 털사 카운티 지방검찰청은 로버트 베이츠 예비역 부보안관을 2급살인 혐의로 기소했다고 AP와 AFP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4.14 09:08
"中 경제 경착륙 우려 재부상" 중국의 지난달 무역 실적이 예상 외로 저조하게 나오면서 시장 일각에서 중국 경제 '경착륙' 우려가 또다시 제기됐다. 영국 신문 가디언은 13일 크게 저조한 무역 실적과 주택 가격 하락 등이 중국 경제의 재 균형을 반영하는 반가운 소식인지, 아니면 경착륙을 예고하는 불길한 전조인지의 논란이 있다고 전했다. 연합 2015.04.14 08:48
한국, 국가 부도위험 7년 만에 최저…삼성전자·현대차도 위험하락 한국의 국가 부도 위험 정도를 나타내는 신용부도스와프 프리미엄이 점점 낮아져 7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국가 신용등급의 상향 가능성 속에 삼성전자와 현대차 등 주요 기업들의 부도 위험도 올해 들어 큰 폭으로 낮아졌다. 연합 2015.04.14 08:40
반기문 사무총장, 프란치스코 교황과 견해차 보여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1차 세계대전 기간 발생한 아르메니아 학살을 '잔혹행위'라고 표현해 이를 '집단학살'로 규정한 프란치스코 교황과 견해차를 드러냈습니다. SBS 2015.04.14 08:05
동영상 기사
네 살 배기 때문에…백악관 경호국에 비상 소동 미국에서 4살짜리 아이가 백악관 울타리를 기어 올라가 한때 백악관이 봉쇄됐습니다. 무장한 미국 대통령 경호기관 비밀경호국 요원들이 백악관 주위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SBS 2015.04.14 07:39
동영상 기사
들판 마른 불 태우려다…시베리아 초원 '초토화' 러시아 시베리아 남부에 있는 초원지대에 큰불이 났습니다. 주민들이 들판의 마른 풀을 태우다가 불이 바람을 타고 번진 건데요, 5천 명 이상의 소방대원들이 출동하고 푸틴 대통령까지 진화 작전에 관여했지만, 거센 바람 때문에 진화에 큰 어려움을 겼었습니다. SBS 2015.04.14 07:37
동영상 기사
맨손으로 75층 건물 올라…프랑스 '스파이더맨' 한 50대 프랑스 남성이 아무런 안전 장비 없이 맨손으로 75층짜리 건물에 올라갔습니다. 두바이에 있는 높이 307m의 '카얀 타워'입니다. SBS 2015.04.14 0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