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이라크서 인질 33명 처형…라마디서 격전 이슬람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 즉 IS가 현지시간으로 10일, 이라크 서부 안바르주 주도 라마디에서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해 33명을 살해했습니다. SBS 2015.04.11 23:36
'IS 지지' 미국인 남성, 테러 음모 혐의 체포돼 한 미국인 남성이 수니파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 즉 IS를 지지하며 자살 차량 폭탄 테러를 시도하려다가 연방수사국 FBI의 함정수사에 걸려 체포됐습니다. SBS 2015.04.11 23:30
러 "미 정찰기가 영공 접근"…위협 비행 부인 러시아가 자국 전투기가 발트해 상공에서 미군 정찰기를 위협했다는 미국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러시아 국방부는 현지시간으로 11일 성명을 내고 "지난 7일 발트해 상공에서 러시아 영공으로 정체불명의 비행체가 접근했으며 러시아 공군 소속 SU-27 전투기가 출격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11 23:25
이탈리아 지중해서 난민 1천명 구조…1명 사망 이탈리아 해안경비대가 리비아에서 30마일 떨어진 지중해 해상에서 난민 1천 명가량을 구조했다고 이탈리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탈리아 해안경비대는 현지 시간으로 10일 오후 위성전화로 리비아 인근 해상에서 난민들이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전화를 받고 출동해, 인근을 지나던 상선들과 구조작업을 벌여 여러 척의 바지선에 탔던 난민들을 구조했습니다. SBS 2015.04.1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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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반부패 한파에 골프장도 '된서리'…발길도 '뚝' 최근 중국 정부가 벌이고 있는 반부패 사정 속에 그동안 무풍지대였던 골프장까지 된서리를 맞고 있다고 합니다. 베이징에서 임상범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15.04.11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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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경찰, 투항하는 용의자 집단 폭행…비난 쇄도 미국에서는 최근 경찰의 과도한 공권력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경찰 여러 명이 투항한 절도 용의자를 무자비하게 폭행하는 장면이 방송사 헬기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SBS 2015.04.11 20:28
'별'이 된 탈레반 피격소녀 말랄라 유사프자이 지난해 노벨평화상을 공동 수상한 '탈레반 피격소녀' 말랄라 유사프자이의 이름을 딴 별이 생겼습니다.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의 제트추진 연구소에 근무하는 여성 천문학자 에이미 마인저는 화성과 목성 사이에서 자신이 발견한 소행성에 '316201 말랄라'라고 이름을 붙였다고 파키스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4.11 18:20
오바마 부부 작년 수입 약 5억 2천만 원…11% 줄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부부의 지난 한해 수입이 약 11% 줄어든 47만 7천383달러, 약 5억 2천216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백악관이 공개한 오바마 부부의 소득세 환급 자료를 보면 이들은 대통령직 연봉 39만 5천 달러와 베스트셀러인 '담대한 희망' 등 오바마 대통령의 자서전 판매로 이 같은 수입을 올렸습니다. SBS 2015.04.11 18:19
티베트 여승, 달라이 라마 귀환 요구하며 분신자살 티베트 여승이 망명 중인 달라이 라마의 귀환을 요구하며 분신했습니다. 런던에 본부를 둔 티베트 인권단체 '자유 티베트'는 티베트 여승 예시 칸도가 중국 쓰촨성 간쯔 경찰서 근처에서 분신을 시도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4.11 17:57
터키, 'IS가담' 외국인 전투원 1만2천여명 입국 금지 터키 정부가 이슬람 무장세력 IS 등 시리아와 이라크의 지하드 조직에 가담하려는 외국인 전투원 1만 2천500여 명의 입국을 금지했다고 터키 일간 휴리예트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4.11 1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