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그리스서 도피사범 첫 송환…'여우사냥' 성과 중국이 그리스로부터 처음으로 국외로 도피한 경제사범의 신병을 인도받았다고 중국 법제만보가 보도했습니다. 중국 공안은 2013년 4월부터 도피행각을 벌인 저장성 취저우시 바이타이 그룹의 실제 운영자 후모 씨를 그리스로부터 압송했습니다. SBS 2015.04.10 11:43
중국 3월 소비자물가 1.4% 상승…전망치 소폭 웃돌아 중국의 3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4% 상승했다고 중국 국가통계국이 밝혔습니다. 이는 전월과 동일한 수치로서 시장 전망치인 1… SBS 2015.04.10 11:43
"타이완인 스마트 기기 사용빈도 가장 높다" 최근 스마트 기기 사용에 대한 조사에서 타이완인의 스마트폰, 태블릿 PC 사용 빈도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타이완 뉴스전문채널인 TVBS는 시장조사 기관인 AC닐슨이 발표한 디지털 관련 조사 결과를 인용해 타이완인의 스마트 기기 사용 빈도가 다른 나라보다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4.10 11:25
미국 10대 빈곤층 '페이스북', 부유층 '트위터' 애용 미국 10대 청소년들의 '휴대전화 중독' 증세가 심각한 가운데 빈부에 따라 주로 쓰는 사회관계망 서비스가 다르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5.04.10 11:22
중국, 731부대 유적지서 유물 1천500점 이상 발굴 중국이 일제의 악명높았던 헤이룽장시의 731부대 본부건물 유적지에서 1천500점 이상의 유물을 새로 발굴했다고 밝혔다. 10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침략 일본군 731부대 죄증 관장은 근로자들이 1만5천㎡ 규모의 본부건물 유적지에서 금속, 유리그릇 등 유적을 새로 발굴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4.10 11:21
중국서 합성 음란사진으로 공직자 돈 뜯던 일당 '덜미' 중국에서 합성한 음란사진으로 공직자들을 협박해 돈을 뜯어내려 한 일당이 덜미를 잡혔습니다. 현지 신문인 안휘상보에 따르면 안후이성 허페이시의 당간부인 후모씨는 지난해 8월 자신을 조사요원이라고 소개한 낯선 이로부터 편지와 자신의 얼굴이 포함된 음란 사진을 받았습니다. SBS 2015.04.10 11:20
"노스찰스턴 경찰의 흑인 운전자 검문, 백인의 2배" 백인 경관의 흑인 총격살해 사건이 발생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노스찰스턴에서 경찰이 흑인 운전자를 검문한 건수가 백인 운전자에 비해 2배나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연합 2015.04.10 10:56
IS도 땅굴 뚫는다…수도 한복판 진격 가능성"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남부의 팔레스타인 난민촌을 장악한 이슬람국가가 지하터널을 뚫어 대통령궁이 있는 수도 한복판에 진격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SBS 2015.04.10 10:55
"호주 무슬림, 내부 박해·서방 잔혹행위에 IS행" 호주의 많은 무슬림 젊은이들이 내부 박해와 함께 중동 등에서 벌어지는 서방의 잔혹행위에 분노해 수니파 무장집단, IS에 합류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SBS 2015.04.10 10:54
일본 집권당, 방송사에 아베노믹스 보도 중립요구…압력 논란 일본 집권 자민당이 방송사의 뉴스 내용을 비판하며 중립적으로 보도하라고 요구한 것이 드러나 논란이 예상된다. 10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자민당은 민영방송 TV아사히의 간판 뉴스 프로그램인 '보도 스테이션'이 중의원 해산 직후인 작년 11월 24일 아베노믹스에 관해 다룬 프로그램을 비판하며 공정·중립적인 프로그램 제작을 요구하는 문서를 보냈다. 연합 2015.04.10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