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분쟁조정중재원장에 박국수 전 사법연수원장 보건복지부는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장으로 박국수 전 사법연수원장을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원장은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남부지방법원장, 특허법… SBS 2015.04.09 09:53
작년 식품 이물질 신고 6천400건…벌레 2천300건 '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작년 한 해 벌레나 곰팡이, 금속 같은 이물질이 식품에서 발견돼 신고된 사례가 6천419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식품 이물발생 신고 건수는 2011년 7천419건, 2012년 6천540건, 2013년 6천435건으로 점차 줄고 있는 추세입니다. SBS 2015.04.09 09:53
어린이 대상 '의약품 잘못 사용', 성인의 2.7배 실수나 사고로 약물을 과다 또는 잘못 투약하는 사례가 성인보다는 어린이에게 더 자주 일어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대학병원 박병주 교수팀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의 의약품유해사례보고를 분석한 결과 14살 미만 어린이에 대한 의약품 오류 사용 빈도가 성인보다 2.7배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09 09:52
'자원외교 비리' 성완종 전 회장 유서 남기고 잠적 자원외교 비리 의혹에 연루돼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된 성완종 영장 실질심사를 앞두고 집에 유서를 남기고 잠적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전 8시6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에서 성 전 회장이 없는 것을 확인한 운전기사가 112에 가출 신고를 했고, 재차 아들이 오전 8시12분 청담파출소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5.04.09 09:46
아내와 다툰 뒤 사무실에 불지른 40대 조사 경북 청도경찰서는 자기 사무실에 불을 지른 혐의로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 8일 오후 10시 40분께 술에 취해 청도군 화양읍에 있는 자신의 농산물회사 사무실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4.0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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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제한적 공창제? 독일, 네덜란드처럼 폐해 더 늘어날 것" ▷ 한수진/사회자: 성매매 관련자 처벌을 규정한 성매매특별법 21조 1항에 대한 위헌 여부를 가리는 헌법재판소 공개변론이 오늘 처음 열립니다. 최근 저희 방송에서 ‘성매매특별법은 위헌’이라는 입장을 밝힌 김강자 전 종암경찰서장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는데요. SBS 2015.04.09 09:35
판매중지된 의료기기 유통·제조한 업자 적발 허가 만료로 판매가 중지된 의료기기 등을 제조·유통해온 업자들이 당국에 대거 적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3일까지 66개 의료기기 제조·수입 업체를 상대로 지방자치단체와 합동 감시를 실시한 결과, 의료기기법을 위반한 7개 업체의 10개 제품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09 09:25
대학 스포츠센터 아동학대 전력자 강사 채용 '논란' 울산의 한 대학 스포츠센터가 유아 대상 스포츠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아동학대 전력이 있는 강사를 채용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역 스포츠교육업계에 따르면 울산시 울주군 모 대학 스포츠센터는 이달 초 강사로 A씨를 채용해 유아 수업을 맡겼습니다. SBS 2015.04.09 09:24
'자원외교 비리' 성완종 전 회장 유서 남기고 잠적 자원외교비리 의혹과 관련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영장 실질심사를 앞두고 유서를 남긴 채 잠적했습니다. 경찰은 성 전 회장이 오늘 새벽 5시10분쯤 서울 강남구 청남동 자택을 나갔고, 이 사실을 안 성 전 회장의 운전기사가 오전 8시 6분쯤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09 09:02
전자발찌 차고 외출·음주 준수사항 위반 '실형' 성범죄로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부착한 지 한 달도 안돼 각종 준수사항을 위반한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은 특정범죄자에 대한 보호관찰 및 전자장치 부착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징역 1년,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다고 9일 밝혔다. 연합 2015.04.09 0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