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안산병원 "세월호 직후 안산 주민 우울·불면↑·삶의질↓" 세월호 사고 직후 단원고 인접 3개동 지역주민들이 우울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등 삶의 질이 급격히 나빠졌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3일 고대안산병원에 따르면 이 병원 수면센터 신철 교수팀은 지난해 4월16일 이후 6월 초까지 안산지역 주민 677명을 대상으로 세월호 사고 전후 수면상태와 우울정도, 삶의 질 변화를 비교설문 조사했다. SBS 2015.04.03 16:08
안양교도소 이전 합의…정부-지자체 8일 MOU 안양지역 최대 현안인 안양교도소 이전이 사실상 확정됐다. 3일 관련기관에 따르면 기획재정부, 법무부, 국방부, 경기도, 안양시, 의왕시, 국토연구원은 8일 오후 4시30분 정부 서울청사에서 교정시설 이전 및 국유지 등의 개발에 관한 협약식을 연다. 연합 2015.04.03 15:43
홍준표 "'무상급식중단으로 아이들 상처' 저급한 논리"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무상급식 지원 중단으로 아이들이 상처를 받는다는 진보좌파들의 말은 저급한 감성논리"라고 말했습니다. 홍 지사는 오늘 낮 12시 부산시 부산진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1세기 포럼의 '무상급식, 무엇이 문제인가' 주제의 특강에서 계층에 따른 선별적 급식을 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SBS 2015.04.03 15:40
"돈 왜 안 갚아" 말다툼 중 흉기 휘둘러 살해 알고 지내던 남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50살 임 모 씨를 구속했다고 대전 동부경찰서가 밝혔습니다. 임 씨는 지난달 31일 밤 동구 한 모텔에서 자신과 말다툼하던 66살 김 모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4.03 15:39
다시 찾은 참사현장…세월호 가족들 '눈물의 선상예배' "세월호 실종자들이 돌아오게 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세월호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이 참사 발생 1년을 약 2주 앞둔 3일 사고해역을 찾아 선상예배를 했다. 연합 2015.04.03 15:38
대학 사물함서 전공도서 300권 훔쳐 대학교 사물함에 있던 전공서적 300권을 훔친 혐의로 31살 이 모 씨를 부산 금정경찰서가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2월 15일 심야에 부산시 금정구에 있는 한 대학교 사물함에서 전공도서를 훔치는 등 올해 2월 말까지 180차례에 걸쳐 전공도서 300권, 시가 천250만 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4.03 15:33
포스코건설 현직본부장 10억 금품수수·횡령 영장 포스코건설 비자금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오늘 비자금 가운데 수억 원을 가로채고 하도급업체 선정 대가로 금품을 챙긴 혐의로 포스코건설 최 모 전무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SBS 2015.04.03 15:28
황우여 "교육으로 이룬 국가발전 경험 나눌 것"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주한 외국공관을 대상으로 개최한 교육정책 및 2015 세계교육포럼 설명회에서 "대한민국은 교육을 통해 이룬 국가 발전의 경험을 국제사회와 함께 공유하고 나눌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04.03 15:16
미군사격장 피해자, 조사·보상과정 `분통터지는 일' 지난해 가게에 총알이 날아드는 사고를 겪은 조 모씨는 미군 측으로부터 당한 일을 생각하면 아직도 화가 납니다. 에어컨 수리업체를 운영하는 조 씨의 가게는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야미리 43번 국도변에 있습니다. SBS 2015.04.03 15:06
전국 시·도교육감協 경제부총리 등 면담 요구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는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해결을 위해 "경제부총리와 교육부총리 면담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도교육감… SBS 2015.04.03 1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