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급 짝퉁 팔아요" 수천만 원 물품 사기 친 20대 여성 'A급 짝퉁'을 파는 것처럼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광고한 뒤 돈만 받아 챙긴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박모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연합 2015.04.02 08:36
주민센터 계단서 '꽈당'…배상책임은 절반만 인정 주민센터를 찾았다가 소독약이 뿌려진 계단에서 넘어져 정강이뼈가 부러졌다면 배상을 받을 수 있을까? 법원은 주민센터에 시설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책임을 물으면서도 조심하지 않은 민원인에게도 절반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SBS 2015.04.02 08:17
방사청 기밀 손바닥 보듯 들여다본 일광 이규태 1천100억 원대 공군 전자전훈련장비 납품 사기 혐의로 구속기소된 일광공영 이규태 회장이 방위사업청 기밀을 손바닥 보듯 들여다보고 가격 결정까지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4.02 08:12
대구 30대 여성 납치사건 공범 2명 검거 지난달 30일 대구에서 귀가 중이던 여성을 납치했던 일당 3명 가운데 잡히지 않았던 공범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여성을 납치하는데 가담한 혐의·정 모씨 2명을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02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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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중학생 84% 점심 먹고 이 안 닦는다" 학교에서 점심을 먹은 뒤에 양치질하지 않는 학생들이 늘고 있습니다. 남자 중학생은 거의 하지 않습니다. 양치를 습관적으로 할 수 있도록 간이 세면대를 늘려야 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04.02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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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동원령'에 달려갔더니…잠수사 보상 막막 세월호 참사 때 동원됐던 잠수사들 잠수병과 정신적인 충격, 또 생활고 때문에 힘들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정부가 보상 예산 8억 3천만 원을 확보하고도 어떻게 나눠야 될지 모르겠다면서 보상을 미루고만 있습니다. SBS 2015.04.02 08:02
17초 만에 침입부터 절도까지…'일사천리' 절도범 검거 서울 금천경찰서는 휴대전화 매장 유리를 깨고 들어가 스마트폰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1살 윤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달 30일 새벽 4시쯤 서울 금천구에 있는 휴대전화 매장 유리벽을 망치로 깨고 들어가 17초 만에 스마트폰 8대, 600만 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4.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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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두루 좋다던 '만병통치약' 알고 보니 액상차 세월이 흘러도 이런 사기는 참 끊이지가 않습니다. 평범한 액상 차를 어르신들에게 만병통치약이라고 속여서 40억 원치를 판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TJB 김건교 기자가 보도하겠습니다. SBS 2015.04.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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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상습 성추행 교수 파면…"자격 없다" 제자들을 상습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서울대 강석진 교수에 대해서 학교가 파면 결정을 내렸습니다. 교수로서 자격이 없다는 게 파면 이유입니다. SBS 2015.04.02 07:56
'靑 문건 유출' 조응천 전 비서관 식당 개업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으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조응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이 최근 서울 시내에 음식점을 열었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조 전 비서관은 지난달 말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에 해물요리전문점 '별주부'를 열었습니다. SBS 2015.04.02 0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