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탄 27발 견뎌낸 미 참전용사, 동료 위해 철인경기 도전 8년전 이라크에서 온몸에 무려 27발의 총탄을 맞고도 기적적으로 생존한 미국 특수부대 소속 참전 용사가 동료들을 위한 모금 행사인 '철인 하프경기'에 나섭니다. SBS 2015.03.31 16:12
러시아 언론 "푸틴, 9월 유엔총회 참석해 연설 계획"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오는 9월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제70차 유엔 총회 개막식에 참석해 연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유력 일간 코메르산트는 크렘린궁과 유엔 사무처 관계자를 인용해 "푸틴 대통령이 유엔을 방문해 총회에서 연설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3.31 16:07
`알바 여성' 중국 최대 여성부호 등극 중국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 창업한 40대 여성이 중국 최대 여성 부호가 됐습니다. 1970년생인 저우췬페이는 선전에서 지난 2003년 컴퓨터, 노트북 등의 방호유리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남사과기'라는 회사를 창업했습니다. SBS 2015.03.3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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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철봉 박힌 차'의 질주…"괜찮아요. 5년 동안 이랬어요" 중국 산둥 성의 한 도로에 수상한 차 한 대가 포착됐습니다. 자세히 보니 차 앞유리에 거대한 철봉이 박혀 있고 바퀴는 심하게 파손돼 너덜너덜한 상태였습니다. SBS 2015.03.31 15:45
저먼윙스 기장의 소박했던 꿈 '가족과 함께할 시간' 프랑스 남부 알프스에 추락해 150명의 목숨을 앗아간 독일 저먼윙스 여객기의 기장은 원래 모회사인 루프트한자에 근무했으나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려고 지난해 회사를 옮겼던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5.03.31 15:32
'알바 여성' 중국 최대 여성부호 등극 중국에서 새로운 여성 부호가 탄생했습니다. 주인공은 선전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 창업한 저우췬페이. 그녀가 2003년 창업한 남사과기가 지난 18일 선전 증시에서 코스닥시장 격인 창업판에 상장한 이후 8일 연속 상한가를 치면서 보유 주식가치가 30일 현재 420억 위안에 이르렀습니다. SBS 2015.03.31 14:51
캐나다 하원, IS 공습 이라크→시리아 확대 가결 캐나다 하원은 현지시각으로 30일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 IS공습을 시리아로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이라크 파병 연장안을 통과시켰습니다. SBS 2015.03.31 14:48
칠레 북부 집중호우 피해 급증…67명 사망·실종 칠레 정부는 수도 산티아고에서 북쪽으로 800㎞가량 떨어진 북부 아타카마 지역에서 지난주부터 계속된 집중호우로 최소한 18명이 숨지고 49명이 실종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31 14:47
일본, AIIB 참여 일단 보류…중국 영향력 확대 경계 일본 정부는 31일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AIIB에 창립 회원국으로 참여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습니다. 아소 다로 일본 재무상은 AIIB 창립 회원국 신청 마감일인 오늘 기자들에게 "일본은 AIIB 참여에 대해 지극히 신중한 입장을 취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3.31 14:41
말레이시아, 테러용의자 재판 없이 무기한 구금 추진 말레이시아 정부가 테러 용의자를 재판 없이 무기한 가둘 수 있는 권한을 갖는 방안을 추진해 야당과 인권단체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영장 없이 테러 용의자를 체포하고 구금 기간을 임의로 연장할 수 있는 내용의 반테러 법안을 의회에 제출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31 1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