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연금 개악 저지 결의대회'…도심 6만여 명 집회 공적연금 강화를 위한 공동투쟁본부는 오늘 오후 2시부터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 6만여 명이 모인 가운데 '공무원연금 개악저지 결의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28 10:21
9호선 2단계 개통 첫날 북적…"월요일 출근길이 걱정" 지하철 9호선 2단계 연장구간이 처음 개통한 28일은 토요일인데도 9호선은 다른 호선에 비해 훨씬 붐볐다. 시민들은 혼잡이 더 심할 월요일 출근길을 걱정했다. 연합 2015.03.28 10:09
'유공자 부모 사망 미신고' 보훈급여 챙긴 3명 기소 전주지방검찰청은 28일 국가유공자인 부모의 사망 사실을 숨기고 보훈급여를 받아챙긴 혐의(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위반)로 김모씨 등 3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3.28 10:08
현직검사 친척 등과 공모 억대 교제비 챙긴 50대 실형 울산지법 제1형사부는 현직검사 친척 등과 공모해 사건해결을 위한 교제비 명목 등으로 거액을 챙긴 혐의씨에 대해 징역 2년, 추징금 1억3천만원 상당을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연합 2015.03.28 10:07
가출 여중생 성매매하러 모텔 들어갔다가 살해당해 가출한 여중생이 성매매를 하려고 모텔로 들어갔다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그제 낮 관악구의 한 모텔 객실 침대에서 10대 여성이 옷을 입은 상태에서 목이 졸려 숨져 있는 것을 28살 박 모 씨와 28살 최 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28 10:05
인천 송도 주상복합건물 상가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 아침 6시 23분쯤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의 주상복합 건물 1층 상가에서 불이 나 3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은 발화 지점으로 추정되는 음식점과 바로 옆 동물병원 일부를 태웠습니다. SBS 2015.03.28 10:03
경기 광주 14층 아파트 2층서 불…7명 연기 흡입 오늘 새벽 1시 47분쯤 경기도 광주시의 14층짜리 아파트 2층 34살 안모씨 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불은 13분 만에 꺼졌지만, 안씨와 3살, 6살 난 두 아들, 놀러 온 지인 35살 조모씨와 조씨 부인 등 7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SBS 2015.03.28 10:03
[취재파일] 급증하는 산불…그런데 산불은 누가 끄나? 연일 산불...평년보다 70% 증가 하루가 멀다 하고 연일 산불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22일에는 전국에서 30건의 산불이 발생했는데 하루 63건의 산불이 났던 지난 2002년 이후 13년 만에 가장 많은 산불이 하루에 일어났다. SBS 2015.03.28 09:24
"왜 용돈 안 줘" 80대 노모 흉기로 찌른 50대 징역2년 용돈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 등으로 80대 노모를 흉기로 찌른 50대 아들에게 징역 2년이 선고됐다. 청주지법 형사3단독 류희상 판사는 28일 노모를 흉기로 찌른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3.28 09:17
성관계 모습·여성신체 몰래 촬영 3명 '집유·벌금' 휴대전화로 성관계 장면을 찍거나 여성의 신체 일부를 찍은 남성들이 각각 집행유와 벌금, 성폭력치료프로그램 이수명령을 받았다. 울산지법은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성폭력치료강의 수강 40시간을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연합 2015.03.28 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