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무시해"…동거녀 오빠 살해하려한 50대 징역 3년 수원지법 형사15부는 동거녀의 오빠를 살해하려한 혐의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흉기를 미리 준비해 피해자의 가족 앞에서 범행을 저질렀고 적지않은 정신적 충격을 받은 피해자와 가족들이 피고인에 대한 처벌을 원하고 있어 죄책이 무겁다"고 판시했습니다. SBS 2015.03.24 14:44
캠핑장 발화점 "냉장고 근처"…불법증축 확인 7명의 사상자를 낸 인천 강화도 캠핑장 화재 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최초 발화지점을 텐트 내 냉장고와 텔레비전 주변으로 추정했습니다. 경찰은 압수물 분석을 통해 펜션 측이 일부 시설물을 무단으로 증축해 건축법을 위반한 사실도 파악했습니다. SBS 2015.03.24 14:33
"우정노조 위원장 돈봉투 줬다"…경찰, 수사 착수 제주서부경찰서는 전국우정노동조합 노조위원장 선거 후보자 A씨가 지지를 호소하며 선거권자에게 돈 봉투를 건넸다는 고발장을 접수, 수사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연합 2015.03.24 14:28
[현장 포토] 뽑기 기계에 갇힌 어린이 24일 오전 서울 노원구 상계동 당고개역 흥안운수 차고지 앞 뽑기 기계에 어린이가 갇힌 사고가 발생, 구조대원들이 구조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SBS 2015.03.24 14:24
동영상 기사
[오디오 취재파일] 한 달에 1억 원 번다? 통신사가 다단계 영업까지 - 오디오 플레이어를 클릭하면 휴대전화 잠금 상태에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SBS 오디오 취재파일> 김성준입니다. 다단계 영업은 불법화 된 피라미드 영업과는 달리 합법의 영역에 들어와 있습니다. SBS 2015.03.24 14:16
초등생 10명 중 6명 "수학이 제일 어려워요" 초등학생 10명 중 6명은 수학을 가장 어려운 과목이라고 생각하고 그중에서도 '연산' 영역을 가장 어렵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3.24 14:15
사회초년생 속여 휴대전화 가로챈 사기범 구속 울산 중부경찰서는 휴대전화 개통 과정에 무지한 사회초년생들을 속여 휴대전화를 가로채 중고업자에게 되판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김 씨는 지난해 7월 울산시 중구 성남동 일대에서 지인들에게 소개받은 피해자 13명에게 "휴대전화를 개통해 내게 넘겨주면 대당 20만∼30만 원을 주겠다"고 꾀었다. 연합 2015.03.24 14:02
가스 난로 피우다가 '펑'…주민 1명 화상 오늘 아침 8시쯤 경기도 광주 중앙로에 있는 3층짜리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3층에 거주하던 47살 임 모 씨가 온몸에 화상을 입고 … SBS 2015.03.24 13:31
세월호 조타수 "선장의 승객 퇴선 지시 못 들었다" 세월호 이준석 선장의 승객 퇴선 지시를 듣거나 보지를 못했다는 진술이 나왔습니다. 오늘 광주고법 형사 5부 심리로 열린 청해진해운에 대한 항소심 4회 공판에서 세월호 조타수 박 모 씨는 이 선장의 승객 퇴선 명령 목격 여부에 대한 검찰의 신문에 "기존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듣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24 13:13
성폭력 피해자 가족에 합의강요 40대女 기소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성폭력 피해자 가족에게 합의해 줄 것을 강요한 혐의로 김 모씨를 불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작년 11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자신의 친오빠가 저지른 성폭력 사건의 피해자 가족을 찾아가 합의를 강요하며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3.24 1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