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타주 총살형 부활…"야만적" 비난도 미국 유타 주가 2004년 중단했던 사형수 총살형을 부활시켰습니다. 미국에서 사형수 총살형을 허용하는 건 유타 주가 유일합니다. 개리 허버트 유타 주지사는 현지 시각으로 23일 약물주입 이외에 총살로 사형을 집행할 수 있도록 하는 법에 서명했습니다. SBS 2015.03.24 10:22
게임사이트 '트위치' 해킹 가능성에 비밀번호 재설정 권고 지난해 아마존에 인수된 비디오 게임 스트리밍 사이트 '트위치'가 일부 계정이 해킹당한 것으로 보인다며 사용자들에게 비밀번호를 바꾸도록 23일 권유했습니다. SBS 2015.03.24 10:21
"미군 100명 '살해리스트' 해킹 자료 아니다" 최근 '이슬람국가' IS 소속을 자처한 해커 그룹이 살해하겠다고 올린 미군 100명의 신원자료는 해킹된 것이 아니라고 애슈턴 카터 미 국방장관이 현지시각으로 28일 밝혔습니다. SBS 2015.03.24 10:21
연임도전 영 캐머런총리 "3선엔 도전 안해" 발언 구설 오는 5월 총선에서 연임을 노리는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현지시각으로 23일 총리 3연임은 시도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캐머런 총리는 이날 BBC와 인터뷰에서 "신선한 시각의 새로운 리더십이 적절한 때가 분명히 올 것"이라며 "세 번째 연임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3.24 10:21
세계 최대 '공자 가족묘' 전자 지도 만든다 가족 묘지로는 세계 최대 규모인 중국의 공자 가족 무덤이 전자 지도로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24일 산둥신문망에 따르면 중국 산둥성 취푸시는 최근 공자 가족 묘지 '쿵린'에 대한 전자 지도 시스템 작성에 돌입했습니다. SBS 2015.03.24 10:20
북한 "사드 미국 입장 '오락가락'…배치 위한 꼼수" 북한은 오늘 미국이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의 한반도 배치에 대해 모호한 입장을 취하는 것은 사드 배치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꼼수'라고 비난했습니다. SBS 2015.03.24 09:52
시리아 쿠르드족, IS 격퇴전에서 '찬밥신세' 시리아 쿠르드족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 세력 '이슬람국가'에 맞선 미국 주도의 지원 대상에서 사실상 찬밥 신세나 마찬가지라고 AP통신이 23일 보도했다. 연합 2015.03.24 09:38
말레이서 불법 체류자 단속 중 필리핀 10대 3명 사망 말레이시아 당국의 불법 이민자 단속 과정에서 필리핀인 10대 3명이 숨졌습니다. 필리핀 언론들은 오늘 말레이시아 동부 사바 주의 라하드 다투 지역에서 지난 21일 동사바보안사령부의 불법 이주자 단속을 피해 달아나던 이들 16∼18세의 남성이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24 09:24
WSJ "中, AIIB 유럽국 유치 위해 '거부권' 포기 제안" 중국이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AIIB에 유럽 주요국을 유치하기 위해 AIIB 내 의사결정에서 스스로 '거부권'을 포기할 것을 제안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24 09:09
인터넷주소 .porn, .adult 일반판매 앞두고 선점경쟁 문자로 된 인터넷 주소의 끝자리, 즉 인터넷 최상위 수준 도메인 중 '.porn', '.adult', '.sucks', '.bank' 등이 올해 6월 일반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연합 2015.03.24 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