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잠든 새 부인 성추행한 파렴치범 쪽지문에 덜미 부부가 함께 자는 집에 들어가 남편 바로 옆에서 부인을 성추행하고 도주한 40대가 범행 8개월 만에 붙잡혀 철창신세를 지게 됐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44살 윤 모 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22 09:40
강화도 글램핑장서 불…어린이 3명 등 5명 사망 인천 강화도 동막해수욕장 인근의 한 글램핑장 내 텐트 시설에서 불이 나 어린이 3명을 포함해 5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늘 새벽 1시 20분쯤 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동막해수욕장에서 500미터가량 떨어진 한 글램핑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SBS 2015.03.22 09:30
서울경찰, 질서유지선 침범 집회 참가자 송치 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 1월 집회 도중 질서 유지선을 침범해 한국기독교회관 건물에 불법 침입한 혐의로 56살 여성 윤 모 씨 등 9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CNBC 2015.03.22 09:05
보이스피싱 사기단 등친 간 큰 20대들 무더기 입건 보이스피싱 사기단을 등쳐 피해금을 가로챈 20대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입건됐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오 모씨 등 4명을 구속하고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22 09:03
쉬운벌이 유혹에 보이스피싱 가담 자매 나란히 쇠고랑 손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유혹에 넘어가 보이스피싱에 가담한 자매가 적발돼 나란히 철창신세를 지게 됐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36살 김 모 씨 자매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22 09:03
강화도 글램핑장서 불…어린이 3명 등 5명 사망 인천 강화도 동막해수욕장 인근의 한 글램핑장 내 텐트시설에서 불이 나 어린이 3명을 포함해 5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했다. 사망자 가운데 3명은 일가족으로 확인됐다. 연합 2015.03.22 08:47
사촌형 살해 위해 택시 훔친 20대 징역 4년 전주지방법원은 택시기사를 흉기로 위협한 뒤 택시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29살 김 모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SBS 2015.03.22 08:44
음주운전 승용차 신호등 기둥 들이받아 3명 사상 음주 운전 차량이 신호등 기둥을 들이받아 한 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3시쯤 경기도 하남시 한 삼거리에서 37살 한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등 기둥을 들이받았습니다. SBS 2015.03.22 08:42
도봉구 방학동서 방화의심 차량화재…경찰 수사 오늘 새벽 4시쯤 서울 도봉구 방학동 주택가 골목길에 주차돼 있던 70살 이 모 씨의 소나타 승용차 아래에서 방화로 의심되는 불이 났습니다. 이… SBS 2015.03.22 08:42
5명 사망 참변 강화도 캠핑시설은 어떤 곳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인천 강화군 화도면의 캠핑 화재는 글램핑 인디언텐트에서 발생했다. 인디언텐트는 원뿔형 텐트로 지름과 높이가 각각 5∼6m 규모다. 연합 2015.03.22 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