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부터 환자가 원치않는 선택진료 대폭 줄어 이르면 8월부터 병원 내 선택의사 비율이 진료과목별 현행 80%에서 65% 수준으로 축소돼 환자들의 선택 진료 이용 부담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건강보험을 적용받는 일반 병상 확보 의무 비율은 현행 50%에서 70%로 늘어납니다. SBS 2015.03.2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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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자전거 모아 새 자전거 탄생…"값도 싸네" 지역자활센터가 버려진 폐자전거로 재생 자전거를 만들어 싸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자원 낭비를 막고, 저소득층 자활도 돕겠다는 취지입니다. 조상우 기자입니다. 2015.03.2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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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오토캠핑장 3곳 새 단장…27일 개장 단양지역 3곳의 오토캠핑장이 새 단장을 마치고 오는 27일 개장합니다. 단성면 소선암 캠핑장에는 2만 ㎡의 터에 캠핑차량 100대를 수용하며 대… SBS 2015.03.20 17:23
인도에 나타난 스파이더맨…충격적인 커닝 인도에 벽을 타는 스파이더맨이 나타났습니다. 이들은 누구이고,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요? 인도에 나타난 스파이더맨은 자녀를 둔 학부모들입니다. SBS 2015.03.20 17:17
[카드뉴스] 목숨 걸고 아이 낳아야 하는 나라 아이 낳다 세상을 떠나는 엄마들의 수가 매년 늘고 있습니다. 강원도 지역은 중국이나 스리랑카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정부는 출산율을 높이겠다는데.. SBS 2015.03.20 17:02
경찰관 폭행하고 112에 전화해 욕설한 60대 영장 대전 둔산경찰서는 상습적으로 경찰관을 폭행하고 112에 전화해 욕설한 혐의씨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0일 밝혔다. 김씨는 전날 오후 8시께 대전 서구 한 도로에서 택시 앞범퍼를 발로 차 재물손괴 혐의로 지구대에서 조사를 받으면서 사건을 처리하는 경찰관을 폭행하는 등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4차례에 걸쳐 경찰관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3.20 17:01
술 취해 구청 공무원 수차례 업무 방해 50대 구속 인천 서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공무원에게 여러 차례 행패 부린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2일 오전 11시 58분께 인천… 연합 2015.03.20 17:01
'대전 투신 여고생' 유족 "학교 훈육 지나쳐" 주장 지난 9일 저녁 대전 도심 건물에서 두 여고생이 스스로 몸을 던져 숨진 사건과 관련해 유족들이 "학교에서의 훈육이 지나쳤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5.03.20 16:54
"얼마나 순식간이었으면 구명조끼도…" 헬기추락 '순간' 지난 13일 밤 전남 신안군 가거도 해상에서 발생한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 목포항공단 소속 헬기 B-511기 추락사고는 사고를 감지할 겨를도 없이 순간에 일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03.20 16:39
형제복지원의 검은 배후는 누구인가 형제복지원은 1975년 제정된 내무부 훈령 410호에 따라 부산에서 운영된 복지시설입니다. 시설이 폐쇄된 1987년까지 이곳에서 3천여 명이 강제노역했고 513명이 이유도 없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SBS 2015.03.20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