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인권운동가 "아베, '사과'라는 말 지워" 비판 오는 4월 말로 예상되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방미를 앞두고 군대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 정부의 공식 사과와 책임있는 자세를 촉구하는 움직임이 미국을 무대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SBS 2015.03.13 04:33
미국 가계자산 9경 3천조 원…사상 최고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지난해 4분기 현재 미국 가계의 순자산이 82조 9천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주가와 집값의 꾸준한 상승으로 지난해 4분기 가계 자산이 전분기와 비교해 1조 5천억 달러 오른 데 따른 것입니다. SBS 2015.03.13 04:31
미 연방통신위, 망중립성 규정 홈페이지에 공개 미국 연방통신위원회가 지난달 회의에서 표결을 거쳐 3대 2로 채택한 인터넷 망중립성 규정을 12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오픈 인터넷 규칙'이라는 제목이 붙은 이 규정의 분량은 약 400페이지로, 합법적인 인터넷 트래픽에 대한 차별을 금지하는 것이 골자다. 연합 2015.03.13 03:32
멕시코 바다서 솟구친 고래에 부딪혀 3명 사상 멕시코의 세계적인 해양 관광 명소인 북서부 칼리포르니아 만에서 관광보트가 고래에 부딪혀 3명이 사상했습니다. 사고는 11일 바하 칼리포르니아수르 주 남단 카보 산 루카스 앞바다에서 물 위로 솟구친 회색고래가 보트를 들이받아 일어났다고 현지 언론과 관광 신문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13 03:22
"IS 가담 영국 소녀들, 외국 스파이 도움받아" 터키 메브류트 차부쇼율루 외무장관은 12일 영국 10대 여학생 3명이 외국 정보기관 요원의 도움을 받아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에 가담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3.13 03:22
가자지구, 8년만에 이스라엘로 농산물 수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8년 만에 처음으로 이스라엘에 수출됐다고 팔레스타인 마안 뉴스통신 등이 12일 보도했다. 가자지구에서 농산물을 판매하는 살림 아부 사마라는 이날 토마토와 가지를 실은 트럭 4대가 이스라엘의 샬롬 국경 통과 허가를 받았다고 이 통신에 밝혔다. 연합 2015.03.13 03:13
미국 풍력발전 육성…2050년까지 전력수요 35% 담당 미국 정부가 기후변화 대책의 하나로 풍력발전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미 백악관과 에너지부는 12일 공개한 풍력발전 구상 보고서 '윈드 비전'을 통해 정부와 민간 부문의 투자 확대를 통한 풍력산업 발전 구상을 공개했다. 연합 2015.03.13 03:12
영국 정보기관 통신정보 수집 허용 한해 50만건 상회 영국 경찰과 정보기관들이 민간인의 통신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권한을 승인받은 경우가 한해 50만 건을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영국 의회 정보위원회가 12일 밝혔다. 연합 2015.03.13 03:10
미 공화 '이란 공개서한' 37세 초선의원이 주도 미국-이란의 핵협상을 정면 비판해 미국 정치권을 소용돌이에 빠뜨린 공화당 상원의원들의 대이란 공개서한은 이들 가운데 막내인 37세 초선의원이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5.03.13 03:09
미군 사령관 "카리브해 출신 100여명 시리아 IS 합류" 남미를 담당하는 미군 사령관이 카리브해 지역 출신 100여 명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에 합류하기 위해 시리아로 떠났다고 12일 밝혔다. 연합 2015.03.13 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