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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 이하 월드컵 전주 유치 준비 본격화 전주시가 2017년 한국에서 열리는 20세 이하 월드컵의 전주 유치 준비에 나섰습니다. 전주시는 전라북도, 축구협회와 20세 이하 월드컵 전주 … SBS 2015.03.10 17:31
간호사 폭행 양산부산대병원 교수 재임용…노조 반발 지난해 12월 수술실에서 간호사를 폭행해 물의를 빚었던 양산부산대병원 교수가 재임용돼 노조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부산대와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부산본부에 따르면 양산부산대병원 A교수는 지난해 12월 5일 수술실에서 간호사 김 모씨에게 폭언을 하고 다리를 걷어찬 사건으로 같은 달 19일 보직해임됐습니다. SBS 2015.03.10 17:30
이석태 세월호 특별조사위원장, 실종자 가족 위로 이석태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장이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을 만나 위로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오늘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 세월호 농성장에서 조사위 관계자들과 함께 세월호 실종자 가족 7명을 만나30분 동안 면담했습니다. SBS 2015.03.10 17:25
50대 남성, 이웃 여성 흉기로 찌르고 도주 오늘 오전 서울 은평구의 한 연립주택 앞에서 50대 남성이 이웃을 흉기로 찌르고 도주했습니다. 서울 은평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새벽 6시 35분쯤 한 연립주택 지하에 거주하는 56살 김 모 씨가 이웃에 사는 여성 58살 A씨의 목과 가슴 등을 22㎝ 길이의 흉기로 다섯 차례 찔렀습니다. SBS 2015.03.10 17:19
[슬라이드 포토] 리퍼트 대사가 머물던 VIP 병실 내부 공개 10일 오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한 기자가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입원했던 병실을 취재하고 있다. 리퍼트 대사는 지난 5일 세종문화회… SBS 2015.03.10 17:15
계모 학대로 숨진 딸 친부 "학대 예견 못했다" 울산 계모가 의붓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서현이 사건'과 관련해 학대 위험으로부터 딸을 보호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친아버지가 항소심에서 "계모의 학대를 예견하지 못했고 양형이 너무 무겁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3.10 17:05
[슬라이드 포토] 경주 강동면 산불 확산…주민 50여 명 대피 오늘 오후 1시40분 경북 경주시 강동면 안계리 뒷산에서 산불이 나 오후 5시 현재 강한 바람을 타고 번지고 있습니다. 불이 나자 산림청·소방 헬기 9대와 소방차 20여 대가 동원돼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초속 10m가 넘는 강풍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SBS 2015.03.10 17:04
필리핀 여성 SNS로 충북 경찰에 'SOS'…민원 해결 설 연휴기간인 지난달 초, 충북경찰청 페이스북에 다급한 메시지 한 통이 전송됐습니다. 영어로 된 스팸 메시지인 줄 알고 지우려했던 경찰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천천히 메시지를 읽어내려갔습니다. SBS 2015.03.10 17:04
'뇌사상태' 40대 공무원 장기 기증하고 영면 뇌사 상태에 빠진 40대 여성 공무원이 자신의 장기를 기증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한국장기기증원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에 근무하던 백정옥 씨는 최근 귀가 도중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머리를 심하게 다쳤습니다. SBS 2015.03.1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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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컷] 리퍼트 美 대사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한국말로 전한 사랑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가 10일 오후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퇴원 기자회견을 열어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리퍼트 대사는 병원 관계자, 정부 인사를 비롯해 국민들의 성원에 감명받았다고 말하며 간간이 한국말로 그만의 한국 사랑을 표현했습니다. SBS 2015.03.10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