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돌봄교실 부족…추첨탈락 학부모들 '발 동동' 초등 돌봄교실 확대계획이 무산되면서 시설 부족으로 방과후 돌봄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학부모들의 불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기도교육청과 각 초등학교에 따르면 올해 도내에서 초등돌봄 서비스를 희망하는 학생은 7만1천 명으로 지난해 5만8천 명보다 1만3천 명 정도가 늘었습니다. SBS 2015.03.04 15:30
엄마가 끓인 찌개에 제초제…딸 평생 고통 속 치료받아야 "그래도 살아야 한다. 제발 치료 좀 잘해달라. 정말 미안하다." 보험금 때문에 맹독성 제초제를 이용해 가족을 잇달아 살해하고 친딸의 생명마저 위태롭게 한 40대 여성이 뒤늦게 후회했습니다. SBS 2015.03.04 15:29
영유아보육법 부결…인천 학부모 "정치 믿은 게 바보" 어린이집 폐쇄회로TV 설치를 의무화하는 영유아보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되자 인천지역 학부모들이 정치권에 대한 강한 불신을 표출했습니다. SBS 2015.03.04 15:24
서울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420명 활동 시작 서울시는 늦게 귀가하는 여성들을 집 앞까지 동행해주는 '안심귀가스카우트' 420명이 올해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스카우트들은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여성들의 안전한 귀가를 돕고, 범죄에 취약한 골목길 등을 순찰합니다. SBS 2015.03.04 15:10
서울시, '우리집 태양광발전소' 설치에 32억 지원 서울시는 옥상이 없는 공동주택에서도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미니태양광 발전소 보급을 위해 예산 32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시범사업은 공동주택 중심으로 설치 가구당 30만 원씩 일률적으로 지원했고, 420 kW 규모로 1천777가구에 보급했습니다. SBS 2015.03.04 15:05
서울시, 저층주거지 개량·신축 연 2% 융자 지원 서울시는 앞으로 오래된 단독주택과 다세대 주택 등을 개량하거나 신축할 때 공사비를 최대 9천만원까지 연 2%의 저리로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04 14:57
리얼미터 "국민 64%, 김영란 법 국회통과 '잘했다'" 국민 10명 중 6명이 일명 '김영란 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에 관한 법) 국회 통과를 '잘했다'고 평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5.03.04 14:55
금산서 70대 할머니 숨진 채 발견…"타살 정황" 충남 금산에서 70대 할머니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충남경찰 등에 따르면 오늘 오전 7시 112에 "아내와 동반자살을 하려고 했는데, 아내만 죽었다"는 내용의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SBS 2015.03.04 14:55
김영란 "출장서 돌아와 입장 말하겠다" 김영란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 이른바 '김영란법'에 대해 입장 표명을 유보했습니다. SBS 2015.03.04 14:54
[취재파일] 학년은 바뀌었는데…교과서 내용은 그대로? 올해 새로 지급된 초등학교 6학년 국어 교과서의 내용 가운데 지난해 이미 배웠던 내용이 많이 포함돼 있다는 제보를 받았을 때는 잘 믿기지 않았습니다. SBS 2015.03.04 1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