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노숙자 밀집 지역서 경찰 총기에 남성 사망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1일 한 남자가 경찰관들과 몸싸움을 벌이다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 대낮에 거리에서 벌어진 이 사건을 행인이 촬영해 페이스북에 올렸고 해당 영상은 순식간에 400만 뷰를 넘어섰다. 연합 2015.03.02 20:07
[핫포토] '너도 왕자잖아' 중국을 공식 방문한 영국 왕위 계승 서열 2위 윌리엄 왕세손 베이징의 영 대사관저에서 관저 식구 등과 만남의 행사를 갖고 있다./AP 연합 2015.03.02 19:46
미얀마 경찰, 학생들 교육개혁 시위행진 저지 올해 말 총선을 앞둔 미얀마에서 정부와 학생들이 교육개혁 방향을 놓고 대립하는 가운데 경찰이 새 교육법안 수정을 요구하는 학생 시위대의 행진을 저지했습니다. SBS 2015.03.02 19:17
프랑스서 아프리카 이민자 자녀 인종차별로 구직난 아프리카 이민자 자녀가 프랑스에서 겪는 인종차별 때문에 유럽 이민자 자녀보다 실업률이 배 가량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프랑스 총리실 산하 '프랑스 전략위원회'는 이 같은 조사 결과가 담긴 보고서를 마뉘엘 발스 총리에게 제출했다고 현지 라디오 프랑스 앵포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02 19:16
중국 "역사는 거울, 국제사회 공동인식" 중국 정부는 한·중·일간 과거사 갈등과 관련한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정무차관의 '양비양시론'적 언급과 관련, "역사를 새기고 거울로 삼아 공동으로 미래를 열어나가는 문제에 대해 국제사회에 공동의 인식이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연합 2015.03.02 18:39
러시아 야권 지도자 피살 사건 배후 논란 증폭 러시아 모스크바의 크렘린궁 인근에서 총에 맞아 숨진 유력 야권 지도자 보리스 넴초프 피살 사건의 범인이 여전히 잡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사건 당시 정황들이 경찰 조사와 목격자들의 증언으로 속속 드러나고 있다. 연합 2015.03.02 18:32
이집트 총선 일정 연기…야권 반발 3월 말 개시될 예정이던 이집트 총선 일정이 연기됐다고 일간 알아흐람이 2일 보도했다. 이집트 선거관리위원회는 헌법재판소의 선거법 위헌 결정으로 애초 오는 21일 시작할 총선 시행이 당분간 보류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5.03.02 17:58
유엔 "우크라 교전 사태 사망자 6천 명 넘어" 지난해 4월 이후 우크라이나 동부에서 지속되는 정부군과 반군의 교전으로 인한 사망자가 6천여 명으로 늘었다고 자이드 라드 알 후세인 유엔 인권 최고대표가 밝혔습니다. SBS 2015.03.02 17:53
달러 대비 위안화 가치 29개월 만에 최저 중국 위안화가 계속된 평가 절하로 미국 달러 대비 가치가 29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중국신문사는 2일 외환시장에서 1달러당 위안화 가… SBS 2015.03.02 17:43
일본 전직외교관 "아베담화 열쇠는 미국 손에"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여름에 발표할 전후 70년 담화에서 식민지배와 침략을 반성하고 사죄할지 여부는 미국의 압력 여하에 달렸다고 전직 일본 외… SBS 2015.03.02 1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