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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지구촌] 파도에 휩쓸린 리포터…아찔한 방송 사고 프랑스의 한 방송국이 바위섬인 몽생미셸 지역에서 생방송을 하는 중입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리포트가 멘트를 시작하려는 순간, 거대한 파도가 일고 리포터를 덮칩니다. SBS 2015.02.24 11:27
푸틴 "우크라이나와의 전쟁 일어나지 않을 것"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와의 전쟁 발발 가능성에 대해 "그런 종말적인 시나리오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24 11:24
중국 여객기, 승객 소란에 운항 차질 잇따라 중국에서 승객의 기내 소란으로 항공기 운행에 차질을 빚는 경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 11시 베이징을 출발해 쓰촨성 청두로 향할 예정이던 중국 국내선 여객기가 좌석 배정 문제를 둘러싼 승객의 소란으로 이륙이 2시간가량 지연됐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24 11:23
英 정보기관 북한 스파이 포섭 시도…핵무기 확인차 영국 정보기관이 북한의 핵무기 제조 실태 파악을 위해 북한인 스파이 포섭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영국 일간 가디언과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가 지난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작성된 남아프리카 공화국 정보기관의 문서를 입수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24 10:59
한반도 해수면 전 세계보다 2∼3배 빠르게 상승 우리나라 해양의 해수면 상승률은 전 세계 평균보다 2∼3배 빠르게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 세계의 해수면은 평균적으로 1년에 1.4mm씩 상승하는데 우리나라는 이보다 더 빠른 속도로 해수면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SBS 2015.02.24 10:58
시리아행 소녀, 극단주의자 70명 팔로잉 확인 이슬람 무장세력 IS에 합류하기 위해 시리아로 떠난 영국 소녀 3명이 인터넷을 통해 IS에 포섭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이들 가운데 한 명은 극단주의자 70명과 온라인 공간에서 친구 관계를 맺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5.02.24 10:39
일본서 중국인 괴한 습격으로 살해돼 일본에서 괴한의 습격으로 중국인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반관영 통신인 중국신문사가 보도했습니다. 지난 22일 밤 일본 이바라키현 호코타시에서 산업연수생으로 일하던33살 중국인 쑨 모씨 등 2명이 거주지로 돌아가던 중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찔렸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SBS 2015.02.24 10:33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 중계 시청자 16% 감소 올해 아카데미 영화상 시상식을 3천660만 명이 시청했으며 지난해보다 시청자수가 16% 줄어들어 2009년 이후 최소를 기록했다고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이 밝혔습니다. 2015.02.24 10:32
닛케이 "일본, 타국군 보호에 자위대 무기사용 허용 추진" 일본 자위대가 외국에서 다른 나라 군대를 보호하기 위해 무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24 10:29
[핫포토] 이탈리아 나폴리서 거대 싱크홀 발생 이탈리아 나폴리의 피아누라 지역에서 거대한 싱크홀이 발생, 23일 인근 주민 약 38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사진은 공중에서 내려다 본… 연합 2015.02.24 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