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초고층 건물 화재…주민 긴급대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336미터 높이의 79층짜리 초고층 주거용 건물에서 불이나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오늘 새벽 2시쯤 두바이의 '더 마리나 토치' 건물의 50층에서 불이 시작됐습니다. SBS 2015.02.21 13:24
말레이시아 10대 소녀도 IS 합류 시도…공항서 붙잡혀 말레이시아의 10대 소녀가 IS에 합류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나 말레이시아 사회가 충격에 빠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최근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시리아행 항공편을 기다리던 14세 소녀를 체포했습니다. SBS 2015.02.21 12:10
[월드리포트] '살인'으로 번진 '보복 운전'…가해자는 누구? CNN을 비롯한 미국 언론에서 지난주 목요일 이후 매우 비중 있게 다룬 사건이 있습니다. 네바다 주에서 일어난 일인데, '로드 레이지' 이른바 '분노 운전' (우리 말로 하면 '보복 운전' 또는 '난폭 운전'에 가깝습니다)이 살인으로까지 이어진 사건이었습니다. SBS 2015.02.21 11:43
미·EU, '우크라 휴전 위반' 러시아 추가제재 압박 미국과 유럽연합이 우크라이나 반군이 휴전협정을 위반하고 있다며 대 러시아 추가 제재를 거듭 압박했습니다. 미 정부는 친러시아 우크라이나 반군의 군사 행동으로 러시아가 치러야 할 대가가 더욱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SBS 2015.02.21 11:16
IS의 다양한 돈벌이 '석유밀매 하루 수입만 200만 달러' IS가 석유 밀매와 인질 몸값 요구, 유물 약탈 등 교활한 수법으로 자금을 모으고 있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IS는 시리아북부와 이라크 북부 점령지역의 유전과 정유공장에서 나온 석유를 팔아 매일 100만에서 200만 달러를 벌어들이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SBS 2015.02.21 10:46
그리스 채무협상 '본게임' 시작…6월까지 타결 주목 그리스와 국제 채권단이 구제금융 연장에 합의하면서 채무 조정을 논의할 협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그리스는 유로존 18개 채권국과 현행 구제금융을 4개월 연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SBS 2015.02.21 10:43
아베 "헌법개정안 국회 발의 마지막 단계"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20일 헌법개정안 국회 발의가 '마지막 단계'에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베 총리는 이날 중의원 예산위원회 답변에서 개헌안을 국민투표에 부칠 법률이 이미 마련돼 있는 상태라면서 "어떤 조항으로 국민투표에 부치든, 국회발의를 하든 최후의 과정에 있다"고 말했다. 연합 2015.02.21 10:16
일본 자민 총무회장 "아베, 위안부 문제 해결에 의욕" 일본 집권 자민당의 니카이 도시히로 총무회장은 아베 총리도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에 의욕을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도쿄신문은 니카이 회장이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17일 아베 총리에게 박근혜 대통령과의 면담 결과를 보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21 10:14
리비아 연쇄 폭탄공격 40여 명 사망…IS "공습 보복" IS의 새 거점인 리비아 동부에서 연쇄 폭탄 공격이 발생해 적어도 40여 명이 숨졌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와 AP 등이 보도했습니다. 리비아군 당국은 동부 쿠바 지역의 한 경찰서 청사와 주유소 인근, 국회의장 자택 부근에서 잇따라 폭탄이 터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2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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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죽음의 덫'에 빠진 돌고래…이유도 모른 채 떼죽음 지난 13일, 뉴질랜드 해변 '페어웰 스핏'에 200마리 정도의 둥근머리돌고래가 한꺼번에 떠내려와 최소 24마리가 죽었습니다. 뉴질랜드 환경보호부는 구조대원과 자원봉사자를 투입해 살아남은 돌고래들을 다시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SBS 2015.02.21 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