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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지구촌] 3000m 상공 짜릿한 프러포즈, 결과는? 미국 샌디에이고 3천 m 상공. 과감히 비행기 밖으로 몸을 날리는 사람들은 스카이다이버 커플. 빠르게 낙하하면서 남자가 꺼내며 청혼합니다. 스카이다이버 커플인 만큼 두 사람의 특별한 추억이 가득한 하늘에서 미래를 약속하고 싶었다는데요, 무섭기도 하고 로맨틱하기도 해서 당장 청혼을 받아줄 것 같은데요, 기발한 아이디어로 짜릿하고 잊지 못할 프러포즈를 선물했는데요, 그만큼 결혼 생활의 행복도 고공행진 하면 좋겠습니다. SBS 2015.02.2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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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지구촌] 전설적인 날씨 현상에 환호성!…최고의 행운 환호성을 지르며 아이처럼 펄쩍펄쩍 뛰는 이 남성, 대체 무슨 일이길래 이렇게 야단법석인 거죠? 사실 이 남성은 미국 보스턴의 한 기상예보관인데요… SBS 2015.02.20 11:35
일본, 유엔결의 없이도 자위대 타국군 지원 추진 일본 정부는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가 없어도 전투 중인 타국 군을 자위대가 후방지원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자위대를 수시로 해외에 파견할 수 있도록 하는 '항구법' 제정과 관련해 자위대의 해외 활동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02.20 11:10
HSBC 탈세방조 논란, 영국 일간지로도 불똥 HSBC의 '탈세방조 스캔들' 불똥이 영국 미디어 업계로까지 튀었습니다. 일간 가디언은 또 다른 일간지인 텔레그래프가 HSBC로부터 지난 2012년 12월 2억 5천만 파운드, 4천200억 원의 대출을 받은 사실이 내부 자료를 통해 확인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20 11:09
미얀마서 한국계 공장 등 근로자 임금인상 요구 파업 미얀마 양곤 근교에서 한국계와 중국계 봉제 공장 근로자 4천여 명이 임금인상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였습니다. AP통신에 따르면 봉제 공장이 밀집한 양곤 근교 공단 2곳의 근로자들이 임금인상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였으며, 이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가두 농성을 벌이겠다고 위협했습니다. SBS 2015.02.20 10:47
젭 부시, 이호왕 박사 사례 들어 '자유 외교' 강조 미국 공화당의 유력 대권 주자인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가 미국의 '자유 외교'를 강조하면서 우리나라 이호왕 박사를 대표적 사례로 들었습니다. SBS 2015.02.20 10:46
덴마크, 대테러 대책에 1천600억 예산 투입 덴마크 정부는 국내외 정보 수집 강화 등을 포함한 대 테러 대책에 9억 7천만 크로네, 천6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헬레 토르닝 슈미트 총리는 수도 코펜하겐에서 무함마드 만평가와 유대인 등을 겨냥한 대테러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SBS 2015.02.20 10:45
오바마, 시카고 풀먼지구 '국립명소'로 지정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880년대에 조성된 복합 산업단지이자 흑인 노동자 역사마을인 시카고 풀먼지구를 국립명로 지정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시카고 남단에 위치한 풀먼지구의 브룩스 대입준비고등학교에서 민주·공화 양당의 일리노이 지역 정치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명소 지정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SBS 2015.02.20 10:45
"취업비자 받아주겠다" 호주유학생 울린 한국계 체포 호주에서 유학생들을 상대로 취업비자발급을 미끼로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한국계 남성이 검거됐습니다. 호주 관계 당국은 한국 태생의 50대인 K씨를 지난 18일 체포했으며 컴퓨터와 카메라, 관계서류 등을 압수했다고 호주 일간 '디 오스트레일리안'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20 10:44
미국·터키, 시리아 온건 반군 지원협정 서명 미국과 터키는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 IS 격퇴를 위해 시리아 온건 반군을 훈련하고 무장시키는 협정에 서명했다고 앙카라 주재 미국대사관이 발표했습니다. SBS 2015.02.20 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