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이어 UAE도 예멘주재 대사관 업무 중단 아랍에미리트, UAE 외무부가 예멘 수도 사나에 주재한 자국 대사관의 업무를 중단하고 직원들에게 소개령을 내렸다고 UAE 국영 WAM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14 15:49
'그레이의 50가지…' 개봉에 영·미 소방당국 비상 노골적인 성 묘사로 '엄마들의 포르노'로 불리는 동명 소설을 영화로 만든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개봉하면서 영국과 미국의 소방 당국에 때아닌 비상이 걸렸다. 연합 2015.02.14 15:23
북한서 '리설주 패션' 하이힐·미니스커트 유행 북한에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부인인 리설주의 옷차림에서 시작된 새로운 패션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고 중국 관영 매체가 전했다. 중국 인민일보 해외판 공식사이트인 해외망은 최근 북한 평양의 중산층을 중심으로 하이힐과 짧은 치마가 패션의 기본이 되고 있다고 14일 보도했다. 연합 2015.02.14 14:10
멕시코 동북부서 열차와 버스 충돌…46명 사상 멕시코 동북부 누에보레온 주에서 화물열차와 버스가 충돌해 최소 16명이 사망하고 30명이 부상했습니다. 누에보레온 주 관계자는 이 열차가 현지시각 13일 오후 5시쯤 미국과 멕시코 국경 인근의 카마로네스 역을 출발한 직후 승객을 가득 태운 채 선로를 건너려던 버스와 충돌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2.14 14:08
공항에서 속옷 말리는 중국인…추태에 '골머리' 하지만 중국인 관광객들이 해외여행 중에 갖가지 추태를 부리면서 중국 정부가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문화재에 낙서를 하거나 공항에서 속옷을 널고 분유를 싹쓸이해가기도 합니다. SBS 2015.02.14 13:28
갤럽조사 미국 최대위협은 IS…북한은 세번째" 미국인 대다수는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 국가, IS가 향후 10년간 미국에 가장 심각한 위협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는 것으로 공개된 여론조사 결과에서 밝혀졌습니다. SBS 2015.02.14 13:23
"이란 하메네이, 오바마 미 대통령 비밀서한에 답장"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비밀 서한에 답장을 보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익명의 이란 외교관을 인용해 하메네이 최고지도자가 최근 몇 주 사이에 오바마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냈으며 이는 지난해 10월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비밀 편지에 대한 답장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5.02.14 12:05
[글로벌 업데이트] '연봉 100억' 美 앵커, 거짓말에 낙마 글로벌 소식을 알아보는 글로벌 업데이트, 오늘은 미국 워싱턴으로 가보겠습니다. 이성철 특파원. 미국에서 연봉 1백억을 넘게 받은 유명 앵커가 거짓말을 해오다가 들통이 났죠. SBS 2015.02.14 12:01
미국 증권거래위, 알리바바에 '짝퉁거래' 자료 요청 중국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는 미국 내 증권거래를 감독·감시하는 증권거래위원회가 자사의 위조상품 유통 의혹 등과 관련한 자료 제공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14 11:53
"미·일, 전후 70년 맞아 동맹강화 공동문서 추진" 미국과 일본이 2차 대전 종결 70주년을 맞아 양국의 동맹 강화 구상을 보여주는 공동문서를 올해 발표하는 방향으로 조율 중이라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14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