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밸런타인데이 대세는 '하트캔디'…초콜릿 밀어내 미국 밸런타인데이에 가장 많이 소비되는 것은 이제 초콜릿이 아니라 알록달록한 색깔에 '사랑의 밀어'가 새겨진 하트 모양 사탕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5.02.13 06:40
미국 상원, 쿠바 금수해제법 초당적 발의 미국의 여야 상원의원들은 12일 쿠바에 대한 금수조치를 전면 해제하는 내용의 '대을 발의했다. 민주당 소속 에이미 클로부처 상원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 법안에는 마이크 엔지, 제프 플레이크, 데비 스테브노, 패트릭 리히, 딕 더빈 상원의원이 서명했다. 연합 2015.02.13 06:40
'뉴욕증시' 우크라이나 정전 합의에 상승…다우 0.62%↑ 12일 뉴욕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10.24포인트 오른 17,972.38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지수는 19.95포인트 높은 2,088.48에, 나스닥 종합지수도 56.43포인트 뛴 4,857.61에 각각 종료했다. 연합 2015.02.13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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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모레부터 휴전…비무장지대 설정 5천400명 넘게 숨진 우크라이나 사태가 일단 전면전 위기는 피하게 됐습니다. 관련국 정상들이 마라톤 협상 끝에 모레부터 휴전하고 비무장지대도 설정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2.13 06:22
'007' 피어스 브로스넌 미국 말리부 저택서 화재 영화 '007 시리즈'에서 제임스 본드역을 맡았던 영화배우 피어스 브로스넌의 미국 말리부 저택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소방국은 화재는 현지시간 그제 밤 9시 48분쯤 차고 내에서 발생했으며, 침실 등 상당 부분을 태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13 05:47
반기문 총장 "예멘 무너지는 중…방관할 수 없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예멘이 우리 눈앞에서 무너지고 있다"며 "이대로 방관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반 총장은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안전보장이사회 15개 회원국의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시아파 반군 후티의 정부 전복으로 심화된 예멘의 정정 불안을 우려하며 국제 사회의 대처를 촉구했습니다. SBS 2015.02.13 05:47
미 상원, 애쉬턴 카터 국방장관 지명자 인준 애쉬턴 카터 미 국방장관 지명자가 의회의 인준을 받았습니다. 미 상원은 전체회의에서 카터 지명자에 대한 인준안을 찬성 93표 반대 5표로 가결했습니다. SBS 2015.02.13 05:46
나이지리아 시장서 여성 자폭테러로 수십명 숨져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반군 보코하람이 준동하는 나이지리아 동북부 보르노주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수십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목격자들이 밝혔습니다. SBS 2015.02.13 05:16
[핫포토] 북한, 한국전 당시 미군 세균무기 사용 증거 공개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미군이 한국전쟁에서 세균무기를 사용하고 무차별적인 폭격을 가했다며 증거자료로 보도한 사진. 연합 2015.02.13 05:14
[핫포토] 북한 김정은, 건설자들과 기념사진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건설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앞서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김정은 동지… 연합 2015.02.13 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