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애플' 샤오미, 미국시장 진출 선언 '중국의 애플'로 불리는 샤오미가 미국 시장 진출을 선언했습니다. 다만 일단은 80달러짜리 헤드폰 등 액세서리를 판매해 시장 파급력을 시험하며, 주력 품목인 스마트폰을 당장 미국 시장에 내놓지는 않습니다. SBS 2015.02.13 09:26
'중국의 애플' 샤오미, 미국시장 진출 선언 '중국의 애플'로 불리는 샤오미가 미국 시장 진출을 선언했습니다. 단 일단은 80달러, 약 8만 8천 원짜리 헤드폰 등 액세서리를 판매해 시장 파급력을 시험하며, 주력 품목인 스마트폰을 당장 미국 시장에 내놓지는 않습니다.샤오미는 몇 달 내에 미국 고객들을 위한 온라인 상점을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2.13 09:24
"북한 김정은 주인공 웹게임 '영광 골퍼' 등장"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을 주인공으로 하는 웹 게임이 등장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 보도했습니다. 인터넷 사이트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영광 골퍼'라는 제목의 이 게임은 첫 화면에 김 제1위원장의 얼굴 사진이 크게 노출됐습니다. SBS 2015.02.13 09:12
애플 사흘째 신고가 행진…126.46달러 전 세계 시가총액 제1위 기업인 애플의 주가가 사흘 연속으로 장중·종가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날 뉴욕 나스닥시장에서 애플 주식은 장중 한때 127.48달러까지 올랐으며, 전날 종가보다 1.27% 높은 126.46달러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SBS 2015.02.13 09:11
"사상 최대 '대가뭄 美 중·서부 엄습" 경고…'공포' 지구 온난화로 미국 남서부와 중부 대평원 지역에 오는 2050년 이후 최소 35년 이상 지속되는 '대가뭄'이 찾아올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SBS 2015.02.13 09:08
주북 러 대사 "김정은·푸틴 정기적 메시지 교환"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는 "북한과 러시아 정상이 정기적으로 메시지를 주고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의소리 방송은 마체고라 대사가 12일 이타르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두 나라가 최고위급과 고위급 정치 대화를 활발하게 유지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2.13 09:07
[핫포토] "하마터면 굶어 죽을 뻔했어" 먹을 것을 찾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해안가 도로까지 올라왔던 수척한 어린 바다사자가 11일 구조돼 소살리토 해양포유류센터에서 보호받… SBS 2015.02.13 09:06
[월드리포트] '국제시장'의 특별한 미국 나들이 1950년 12월 22일 영하 30도 안팎의 살을 에는 추위 속에 이뤄진 흥남철수. 이 장면을 도입부로 시작하는 영화 국제시장의 특별한 시사회가 미국 버지니아주의 한 극장에서 열리던 날 한국전쟁에 참석했던 두 나라 노병들이 하나둘 극장을 찾아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영화를 관람하며 울고 또 웃었습니다. SBS 2015.02.13 08:53
미 법원, 6세 여아 성폭행범에 징역 160년 선고 전 동거녀의 여섯 살짜리 딸을 성폭행하고 이를 사진기로 촬영해둔 미국 30대 남성에게 징역 160년 형이 선고됐습니다. 일리노이 주 윌 카운티 법원은 전날 시카고 교외도시 볼링브룩의 윌리엄 프런드가 2009년 동거녀의 딸을 상대로 저지른 약탈적 성폭행 범죄에 대해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SBS 2015.02.13 08:10
플라스틱 쓰레기 해양오염 극심…한국 최고 모범, 북한 최악 전세계 해안 지역에서 함부로 버려져 해양을 오염시키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양을 추산한 연구가 나왔습니다. 조사 자료에 따르면 한국은 조사 대상 192개국 중 가장 모범적인 나라들에 속했으며, 북한은 쓰레기 처리가 가장 부적절하게 이뤄지는 나라로 꼽혔습니다. SBS 2015.02.13 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