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스크 합의' 불구 서방 대러 제재 변경에 미온적 러시아·우크라이나·프랑스·독일 등 4개국 정상들이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 교전 사태를 중단시키기 위한 전면적 휴전에 합의했지만, 아직 서방이 러시아에 대한 제재를 축소하거나 해제할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5.02.13 19:16
중국, '우크라이나 2차 휴전 협정' 환영 중국은 러시아·우크라이나·프랑스·독일 4개국 정상이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분리주의 반군 간 두 번째 휴전 합의를 이뤄낸 데 대해 환영과 지지의 뜻… SBS 2015.02.13 19:15
이집트 구금 알자지라 기자 2명 출소…가족 품에 이집트에서 허위보도를 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 기자 2명이 411일만에 출소했다고 알아흐람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13 19:10
IS 인질 영국기자, 가족에 구출 노력 단념 호소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 IS의 선전 영상에 등장했던 영국인 기자 존 캔틀리가 가족들에게 자신을 구출하려는 노력을 단념할 것을 호소해 신변에 닥친 변화를 암시한 게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5.02.13 17:55
프랑스 대통령 여자친구 경호실 보호받아…퍼스트레이디 대접?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연인 관계로 알려진 여배우 쥘리 가예가 대통령 경호실의 보호를 받는 등 사실상 '퍼스트레이디'로 대접을 받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2.13 17:53
남아공 대통령 의회 연설 중 야당 대표 끌려나가 남아프리카공화국 야당 대표와 의원들이 대통령의 국정연설 도중 호화 사저 의혹에 대한 답변을 요구하다 쫓겨나는 소동이 빚어졌다. 12일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이날 케이프타운 국회의사당에서 제이콥 주마 대통령이 연설을 시작하자 야당인 경제자유투사당의 한 의원이 일어서 "사저 증축에 들인 돈을 언제 반납할 것이냐"는 질문을 던지며 연설을 중단시켰다. 연합 2015.02.13 17:48
"우크라이나 2차 휴전협정 최대 승자는 푸틴" 러시아·우크라이나·프랑스·독일 4개국 정상이 12일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분리주의 반군 간 두 번째 휴전 합의를 이뤄낸 가운데 이번 합의로 가장 이득을 보는 것은 러시아라는 분석이 나왔다. 연합 2015.02.13 17:19
트위터 '봇계정' 살인예고 문장에 네덜란드 경찰 화들짝 짜여진 프로그램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을 공유하는 트위터 '봇 계정'이 마치 살인을 예고하는 것처럼 보이는 문장을 트윗해 계정 주인이 경찰 조사를 받는 일이 벌어졌다. 연합 2015.02.13 17:06
오바마, 파키스탄 총리에 전화…"테러 대응에 감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2일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에게 전화해 파키스탄의 테러 대응 노력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 백악관은 이날 성명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파키스탄이 벌이는 대 테러 전쟁에 감사의 뜻을 나타냈으며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의 관계 개선을 환영했다"고 밝혔다고 파키스탄 일간 네이션은 13일 보도했다. 연합 2015.02.13 17:04
중국 인터넷, 세뱃돈 '훙바오' 서비스 놓고 '전쟁' 중국의 사이버 공간에서 춘제가 다가오면서 '세뱃돈' 서비스를 둘러싸고 치열한 대전이 펼쳐지고 있다. 모바일 세뱃돈 서비스인 '훙바오 서비스'를 둘러싸고 중국의 대형 인터넷 회사인 알리바바와 텅쉰 등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가 13일 보도했다. 연합 2015.02.13 1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