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싹 물러간 미세먼지…한낮에도 추워요 낮 기온이 영상으로 오르고는 있지만, 만만하게 볼 날씨는 아니죠. 바람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 북서쪽 고기압에서 동쪽 저기압 방향으로 등압선이 좀 촘촘한 편이죠. SBS 2015.02.12 14:34
"설 연휴에 노로바이러스·인플루엔자 조심하세요"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설 연휴를 맞아 노로바이러스, 인플루엔자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노로바이러스는 전국적으로 집단 발생 사례가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고 인플루엔자는 지난달 22일 유행주의보가 발령된 이후 4주 연속 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SBS 2015.02.1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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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미세먼지 모두 물러가…찬바람 불어 '쌀쌀' 미세먼지는 다행히 모두 물러갔습니다. 탁했던 공기가 다시 깨끗해졌는데요, 모처럼 대부분 지방의 시정이 20km 안팎까지 탁 트여 있습니다. 오늘 전국에서 미세먼지 예보는 보통 수준으로 내려왔는데요, 이렇게 대기 질은 나아졌지만, 공기는 다시 차가워졌습니다. SBS 2015.02.12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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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은괴 유통 추적…'조선 명탐정 : 사라진 놉의 딸' 이번 주 볼 만한 개봉 영화 소개해 드립니다. 윤창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조선 정조 19년, 외딴 섬에 유배된 명탐정 김민은 불량 은괴 유통으로 백성의 삶이 도탄에 빠지자 유배지를 탈출해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합니다. SBS 2015.02.12 12:38
여학생 체육 참여율 2년내 50%까지 높인다 오는 2017년까지 서울 시내 초·중·고등학교 여학생 2명 중 1명은 학교 체육 활동에 참여하게 됩니다. 정부의 각종 조사 결과에 따르면 10대 여학생의 66.8%가 체육 활동에 전혀 참여하지 않고 있고 중1부터 고3 여학생의 43.7%가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느끼고 31.6%는 우울감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2.12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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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외국인 교육 위해 설립됐지만 한국인이 77%인 학교가 있다?' ▷ 한수진/사회자: 설립 이후 현재까지 5년 동안 교육부의 감사를 단 한 차례도 받지 않아서 교육의 성역으로 떠오른 학교가 있습니다. 바로 ‘외국교육기관’인데요. SBS 2015.02.12 11:19
설 앞두고 택배절도 '주의보'…"이렇게 예방하세요" 설 명절을 앞두고 택배 이용이 늘고 있는 가운데, 배달된 물품을 훔치거나 택배를 수단으로 한 절도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SBS 2015.02.1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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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플러스] 음주운전 해서 사람 죽었는데…SNS에 "운 없었다" 요즘은 스마트폰에 전화번호만 저장하면 메신저에 상대방이 저절로 추가되곤 하죠. 상대의 프로필 사진뿐 아니라 연동된 SNS를 통해서 소소한 일상의 기록까지도 볼 수 있을 때가 많은데요. SBS 2015.02.12 08:05
'쎄시봉 친구들' 내달부터 투어…송창식 대신 조영남 합류 영화 '쎄시봉'이 1970년대 포크 음악의 추억을 불러일으킨 가운데 쎄시봉의 주역들이 다음 달부터 투어에 나섭니다. 공연계에 따르면 당시 무교동 음악감상실 쎄시봉 무대를 누빈 조영남, 윤형주, 김세환이 3월 14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2015 쎄시봉 친구들 콘서트'란 타이틀로 투어를 시작합니다. SBS 2015.02.12 08:04
계절타는 우울증환자 연간 7만여 명…햇볕쬐면 좋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웹진 '건강나래'에 따르면 2013년을 기준으로 연간 계절성 우울증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의 수는 7만7천149명에 달합니다. SBS 2015.02.12 0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