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축구장서 관중 난동…14명 사망 이집트 축구경기장에서 관중이 난동을 부리면서 14명이 숨지고 20명이 다쳤다고 이집트 보건부가 발표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 카이로 동북부에 있는 축구장에서 축구 팬들과 경찰이 충돌하면서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당국은 밝혔습니다. SBS 2015.02.09 05:48
"미국, 북한의 제한적 군사행동 대비해야" 한국과 미국이 한반도에서의 전면전 상황을 염두에 두고 군사적 대책을 세워 왔지만, 북한이 전면전보다는 낮은 수준의 '제한적 군사행동'에 나설 경우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5.02.09 05:36
뉴욕 고액 주거용 부동산에 '검은돈' 몰린다 부동산 구매 때 자금 출처를 따지지 않도록 한 규정 때문에 세계의 '검은돈'이 미국 뉴욕으로 몰리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8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09 05:31
'농구황제' 조던의 스승 스미스 별세 미국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의 은사인 딘 스미스 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농구 감독이 8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미국 언론이 8일 보도했다. 연합 2015.02.09 05:18
백악관 "아베 방미는 국빈방문에 준한 '공식방문'" 미국 백악관은 8일 오는 4월 말 또는 5월 초로 예상되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방미와 관련해 "방문의 격은 '공식방문'"이라고 확인했다. 연합 2015.02.09 05:17
방미 앞둔 아베 '과거사' 부담…의회연설 주목 이르면 4월 말 미국 워싱턴을 방문할 것으로 보이는 일본 아베 신조 총리에게 뜻하지 않은 부담거리가 생긴 모양새다. 바로 미국 역사교과서 수정 시도를 둘러싼 논란이다. 연합 2015.02.09 05:16
"아르헨티나 대통령, '검사 의문사' 파문에도 영향력 여전" 아르헨티나에서 폭탄테러 사건을 조사하던 특별검사의 의문사로 페르난데스 대통령의 지지율이 하락했으나 여전히 가장 큰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SBS 2015.02.09 05:11
프랑스 사회당, 테러 후 첫 보궐선거서 승리 프랑스 집권 사회당이 지난달 파리 테러 이후 처음으로 치러진 하원의원 보궐선거에서 승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사회당은 프레데릭 바르비에 후보가 프랑스 동부 프랑슈콩테주 두 보궐선거 결선투표에서 51∼52%를 얻어 극우정당인 국민전선의 소피 몽텔 후보를 제쳤다고 밝혔다고 현지 일간지 르피가로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09 05:10
"'셀카' 최고 인기 배경은 파리 에펠탑" 전 세계 관광지 가운데 '셀카'의 배경으로 가장 인기가 높은 곳은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이라는 흥미로운 주장이 나왔습니다. 온라인 여행 안내회사 '어트랙션틱스'가 8일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소셜네트워크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셀카의 배경을 분석할 결과 에펠탑이 1만700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SBS 2015.02.09 05:10
'대마 합법화' 놓고 콜로라도-인근 3개주 갈등 심화 기호용 대마초 사용을 합법화한 콜로라도 주와 네브래스카·오클라호마·캔자스주 간 '대마초 갈등'이 폭발 직전이다. 8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기호용 대마초 사용을 합법화한 콜로라도 주에서 네브래스카·오클라호마 주로 대마초 불법 거래가 늘면서 주 경계에서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연합 2015.02.09 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