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정부군-반군 교전으로 수십 명 사망 미얀마에서 정부군과 반군이 교전해 수십 명이 숨졌습니다. 미얀마 북부 샨주와 카친주에서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정부군과 반군들이 각각 교전해 수십 명이 숨졌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06 14:04
"IS, 시리아·이라크서 난공불락의 지지층 확보"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IS가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난공불락의 지지층을 확보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최근 발간된 책 'ISIS:공포의 부대 내부'의 저자들은 IS의 호소력과 IS가 어떻게 야만적인 전술을 정당화하는지 이해하기 위해 수십 명의 IS 조직원과 지하드 전사들을 인터뷰했습니다. SBS 2015.02.06 14:03
[스브스 애니] 재구성한 콘래드 힐튼의 '기내 갑질' 갑들의 횡포는 국적을 가리지 않나 봅니다. 이번에는 '재벌가 상속녀' 패리스 힐튼의 동생, 콘래드 힐튼입니다. 최대 징역 20년까… SBS 2015.02.0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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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분화' 활발한 日 화산…원전 재가동 불안 일본 규슈 가고시마 현의 센다이 원전입니다. 3·11 대지진 이후 중단됐던 원전 가운데, 처음으로 올봄부터 재가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지자체는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로 들떠 있지만, 우려의 목소리는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5.02.06 12:48
하버드대, 교수-학생 연애·성관계 금지 학칙 제정 미국 하버드대가 교수와 학생 간의 연애와 성관계를 전면 금지했습니다. 교수가 '갑의 지위'를 이용해 제자를 성추행이나 성폭행하는 것을 막으려는 이번 조치는 미국 정부의 대학 내 성폭력 근절 대책에 부응하려는 방안입니다. SBS 2015.02.06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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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역사학자들 "아베 '역사 수정' 압력에 경악" 미국 역사학자들이 아베 일본 총리의 역사교과서 왜곡 시도에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어떤 정부도 역사를 검열하거나 역사기술을 억압할 수 없으며, 일본 정부의 시도는 경악스러운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5.02.06 11:38
요르단, IS 보복전에 특수부대 카드 만지작 이슬람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 국가'에 의해 자국 공군 조종사가 산 채로 화형당한 직후 '무자비한' 응징을 선언한 요르단이 특수부대 카드를 만지작거리기 시작했다. 연합 2015.02.06 11:28
미 하원, 대북제재 강화법 발의…해킹 제재 포함 미국 하원은 북한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는 법안을 초당적으로 발의했습니다. 공화당의 에드 로이스 하원 외교위원장이 발의한 이 법안은 북한과 불법으로 거래하는 제 3국 기업과 개인 등으로 제재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합니다. SBS 2015.02.06 11:18
일본 "IS 격퇴전 군사지원 안 해…비군사지원은 계속" 일본이 현재로서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IS의 격퇴전에 파병 등의 군사적 지원을 고려하고 있지 않지만, 비군사적 지원은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SBS 2015.02.06 11:17
요르단, 시리아 IS 근거지 보복 공습 요르단이 자국 조종사를 잔혹하게 살해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IS에 대한 보복 공습에 나섰습니다. 요르단군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 전투기 수십 대를 동원해 시리아에 있는 IS의 군사 훈련 시설과 무기고를 공급했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06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