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옛날이여"…로스쿨 이어 비즈니스스쿨도 쇠락 미국에서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았던 로스쿨에 이어 비즈니스스쿨까지 인기가 크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미국변호사협회의 자료를 보면 2014년 로스쿨에 진학한 학생은 3만 7천924명에 그쳤습니다. SBS 2015.02.01 11:13
테러당한 프랑스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 다음호 발간 미뤄 이슬람 극단주의 추종자들로부터 테러 공격을 당한 프랑스 풍자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가 다음호 발행을 당분간 미루기로 했습니다. 샤를리 에브도 측은 "만평가와 기자들이 아직 준비가 덜 됐다"며 잡지 발행을 앞으로 최소 2주가량 쉬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01 11:13
우크라이나-반군 평화협상 실패…교전 계속 벨라루스의 수도 민스크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정부와 친러시아 반군 간의 평화협상이 31일 아무런 성과없이 끝났습니다. 우크라이나 정부 측 협상대표인 레오니트 쿠치마 전 대통령은 반군 측이 즉각적인 휴전에 대한 논의를 거부하면서 협상이 좌초됐다고 현지 언론에 밝혔습니다. SBS 2015.02.01 11:05
일본 정부 "IS 동영상 속 희생자 고토 본인인 듯" 일본 정부는 1일 이슬람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 IS가 살해했다는 영상 속 인물이 일본인 고토 겐지씨 본인일 가능성이 크다는 1차 판단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5.02.01 09:34
'헌법 9조 지켜온 일본국민' 노벨평화상 후보로 재추천 전쟁포기 등을 규정한 일본헌법 9조를 지켜온 일본국민을 노벨평화상으로 추천하는 운동을 벌여온 일본 시민단체 `헌법 9조에 노벨평화상을' 실행위원회가 지난달 31일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에 추천장을 다시 보냈다고 아사히신문이 1일 보도했다. 연합 2015.02.01 09:31
아베 "테러리스트 절대 용서 안해…IS대처 지원 확충"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1일 이슬람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가 일본인 인질 고토 겐지씨를 참수했다고 주장하는 영상을 공개한 데 대해 "비도덕적이고 비열하기 그지없는 테러행위에 강한 분노를 느낀다"며 "테러리스트들을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5.02.01 09:26
IS 희생자 고토 겐지, 분쟁지역 참상 알린 언론인 수니파 극단주의 조직 '이슬람 국가'가 1일 살해했다고 주장한 고토 겐지 씨는 세계 각지 분쟁지역의 참상을 알려온 프리랜서 언론인이다. 연합 2015.02.01 09:18
IS에 희생 일본인 고토 모친 "아들 용기 알아달라" 이슬람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추정되는 일본인 인질 고토 겐지씨 모친인 이시도 준코 씨는 "같은 일본인을 돕기 위해 시리아에 간 아들의 선량함과 용기를 알아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연합 2015.02.01 09:14
동시다발 테러·참수…전세계 'IS 공포' 확산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가 또다시 인질 참수 영상을 공개하면서 'IS와의 전쟁'에 동참한 동맹국은 물론 간접적으로 참여한 국가들까지 공포와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연합 2015.02.01 09:06
[월드리포트] 왜 엄마는 어린 세 자녀를 살해하려 했나? 지난주 토요일 밤, 미국 워싱턴주 의 911에 신고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제 아이들이 울음을 그치지 않아요. 치료가 필요한 거 같아요." 911과 함께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집 안에 펼쳐진 광경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SBS 2015.02.01 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