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바마, 러시아 승전 기념행사 참석 여부 미정"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참석 가능성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오는 5월 러시아의 제2차 세계대전 승전 70주년 기념행사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참석할지에 대해 미국 정부가 확답을 주지 않고 있다. 연합 2015.01.30 17:16
일본언론 "20대 일본인 여성, 작년 IS 가담 가능성" 일본인 고토 겐지에 인질로 억류된 상황에서 20대 일본 여성이 작년 IS에 가담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일본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은 알제리계 프랑스인 남편과 함께 작년 11월 초 도쿄 나리타 공항을 통해 터키로 출국한 후 연락이 두절됐습니다. SBS 2015.01.30 17:16
미국 시인 겸 싱어송라이터 로드 맥컨 사망 1960∼1970년대 미국에서 시인이자 허스키한 목소리를 지닌 싱어송라이터로 큰 성공을 거둔 로드 맥컨이 29일 사망했다. 향년 81세. 연합 2015.01.30 16:57
힐러리 '여유만만'…공식 대선 행보 7월로 늦출 듯 차기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의 유력 주자로 꼽히는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올해 하반기 들어서야 대선 행보를 본격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연합 2015.01.30 16:49
영국, 러시아 폭격기 영공 근접 비행 해명 요구 영국 외교부는 러시아 장거리 폭격기 2대가 잉글랜드 남부 영공을 근접 비행한 것과 관련, 29일 러시아 대사를 불러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영국 외교부는 성명에서 "러시아 군용기들이 영공에 들어오지 않고 영국의 이익 공역에 머물며 영국 공군 타이푼 전투기들의 에스코트를 받았지만 민간 여객기 운항에 차질을 초래했다"면서 "러시아 대사를 불러 해명을 요구한 것은 이 때문"이라고 설명했다고 AFP 통신 등이 전했습니다. SBS 2015.01.30 16:46
프랑스, 파리 테러범과 연계 혐의 프랑스인 기소 프랑스 당국이 샤를리 에브도 총격 테러범들과 연계된 혐의로 체포된 프랑스인을 예비 기소했다고 한 사법 관리가 전했습니다. 프랑스인인 29살의 요아친은 불가리아를 거쳐 터키로 들어가려다 체포돼 프랑스로 송환됐으며 추가적인 수사를 위해 최소 4개월간의 구금명령이 내려졌습니다. SBS 2015.01.30 16:37
'글로벌 인물' 마윈, 중국 정부에 '미운 털' 박혔나 '글로벌 인물'로 부상한 마윈 알리바바그룹 회장과 중국 정부의 관계가 삐걱거리고 있다. 중국 국무원 국가공상행정관리총국이 지난 28일 알리바바의 위조상품 유통, 뇌물 수수 등 불법행위를 적시한 백서를 발간해 공개했기 때문이다. 연합 2015.01.30 16:35
고개 숙인 저스틴 비버 "거만한 행동 사과" 미국의 유명 팝가수 저스틴 비버가 28일 밤 자신의 그동안 잘못된 행동에 대해 용서를 비는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려 팬들에 사과했다고 CNN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1.30 16:33
NYT "중국, 북한 탈영병 사건 후 접경지역 경계 강화" 북한 탈영병의 중국 민간인 살인 사건 이후 중국이 탈북자 범죄에 대한 경계를 강화했다고 29일가 보도했다. NYT는 이 사건이 발생한 지린시 현지발 기사에서 중국 당국이 북한 탈영병이 중국 주민 4명을 살해한 난핑촌 외곽에 투광 조명등과 감시카메라를 설치했다고 전했다. 연합 2015.01.30 16:25
작년 4분기 미국 주택보유율 20년 만에 최저 미국 주택 보유율이 1994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부동산 임대시장은 주택 구입 예정자들이 관망세를 보이면서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SBS 2015.01.30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