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경찰청에 해경 18명 전입…수사2과 신설 강원지방경찰청은 동해지방해양경찰청과 속초해양경찰서, 동해해양경찰서, 창원해양경찰서에서 전입한 해경 18명을 지방청과 일선 서에 배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연합 2014.11.2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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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설 61년 만에 '해경 해체' 이후…'술렁' 해상 치안 업무를 맡고 있던 해경이 창설 61년 만에 해체됐습니다. 해경은 술렁거렸고, 새로운 조직이 어떤 능력을 발휘할지 어민들은 걱정스러운 표정입니다. SBS 2014.11.20 17:27
고성 GOP 총기난사 임 병장 정신감정 결정 강원 고성 GOP 총기 난사 사건 피의자 임모 병장에 대해 정신감정이 결정됐다. 육군 제1군사령부 보통군사법원 재판부는 20일 열린 제4차 공판에서 임 병장의 범행 동기를 명확히 하고자 오는 24일부터 12월 19일까지 법무부 치료감호소 정신감정을 유치한다고 직권결정했다. 연합 2014.11.20 17:18
검찰, 허위사실 공표 의혹 밀양시장 '무혐의' 창원지검 밀양지청은 지난 6·4 지방선거 과정에서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는 의혹으로 고발된 새누리당 박일호 밀양시장에게 무혐의 처분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연합 2014.11.20 17:15
음주단속 앱 통해 단속정보 샌다…경찰 '골머리' 술 마실 일이 많은 연말이 다가오면서 음주단속을 피하려는 운전자와 단속·예방에 나선 경찰이 '스마트 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싸움은 스마트폰에 음주단속 정보를 공유하는 애플리케이션이 널리 퍼지면서 시작됐습니다. SBS 2014.11.20 17:15
현대차 사내하청 근로자 400명 정규직 사원 첫발 현대자동차 사내협력업체 근로자에서 선발된 기술직 신입사원 400명이 정규직으로 첫발을 내딛는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20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1차 입사식을 갖고 7주간의 입문교육을 수료한 신입사원 200명에게 수료증과 사원증을 수여했다. 연합 2014.11.20 17:12
'세금 먹는 하마' 부산 민자도로 올해도 277억 원 '꿀꺽' 민자로 건설된 부산의 유료도로들이 통행량 예측 실패로 '세금 먹는 하마'로 전락한 가운데 올해도 부산시가 운영사에 재정보전 명목으로 줘야 할 돈이 277억7천6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4.11.20 17:12
[카드뉴스] 왜 나만 갖고 그래… 1년에 1조 원이라는 큰 돈 굴리는 곳이 이 모양이면 좀 단단히 혼이 나야겠습니다.▶ ▶ SBS 2014.11.20 17:08
세월호 유가족, 청해진해운 '과실범' 형량에도 반발 이준석 선장이 징역 36년을 선고받은 데 이어 김한식 청해진해운 대표이사가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법이나 양형 기준에서 정한 가장 무거운 형을 선고했다고 밝혔지만, 유가족은 반발했다. 연합 2014.11.20 17:07
보수원로단체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 빨리 내려야"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만들어진 보수성향 원로단체인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은 20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을 조속히 내릴 것을 촉구했다. 연합 2014.11.20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