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시도 콜센터번호 120으로 통일 전국 모든 시도 콜센터의 대표번호가 120으로 통일되고 모든 국가기관에서 민원인의 권리가 법으로 보장된다. 안전행정부는 30일 이런 내용을 담은 '민원서비스 혁신방안'을 발표했다. 연합 2014.10.30 12:23
방송사 정식 계약사가 드라마 불법유통 28억 '꿀꺽' KBS·SBS·MBC 등 지상파 3사와 정식으로 콘텐츠 유통 계약을 맺은 상태에서 몰래 드라마·예능 콘텐츠를 불법 유통해 거액을 챙긴 웹하드 2곳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SBS 2014.10.30 12:19
SNS·인터넷서 아동 음란물 유포·소지자 무더기 적발 페이스북과 유튜브 같은 온라인 공간에서 아동·청소년 음란물을 유포한 이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이 가운데에는 초등학생 등 미성년자도 다수 포함됐다. 연합 2014.10.30 12:18
현금인출기 CCTV에 포스트잇…취객 카드로 현금 빼내 서울 서초경찰서는 대포차로 불법 콜택시영업을 하면서 취객의 신용카드를 빼내 현금을 인출한 혐의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문씨 등은 지난 8월 9일 오전 3시께 강남구 역삼동에서 "인천까지 3만원에 태워주겠다"고 속여 회사원 A씨를 차에 태운 뒤 술취해 잠든 A씨의 신용카드를 빼냈다. 연합 2014.10.30 12:16
동대구-인천공항 KTX, 공항리무진에 영향 미미 지난 6월 30일부터 서울역에서 인천공항까지 KTX 열차가 운행된 후 공항리무진버스 이용객들이 줄었다가 다시 이전 수준을 회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4.10.30 11:58
SAT 주관사 "한국·중국 거주 응시자 성적발표 보류" 최근 미국 대학입학자격시험 시험문제가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SAT 주관사가 국내 응시자들의 SAT 시험 성적 발표를 보류하고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연합 2014.10.30 11:47
'청부 살해 사모님' 주치의 2심서 벌금 5백만원 선고 서울고법 형사2부는 '여대생 청부 살해 사건'의 주범 윤길자 씨를 위해 허위 진단서를 써준 혐의 등으로 기소된 박병우 세브란스병원 교수에 대해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4.10.30 11:38
법원, '술값 난동' 前 부장판사에 벌금 500만 원 선고 술값을 두고 종업원과 시비하다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이 모 전 부장판사에게 벌금 500만 원이 선고됐습니다. 검찰의 구형량은 징역 10월이었습니다. SBS 2014.10.30 11:21
[현장 포토] '용문신 협박' 고속도로 사고 독점한 견인 기사들 보험회사 직원이나 다른 견인기사를 협박해 교통사고 차량 견인을 독점한 견인기사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부천오정경찰서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모 견인업체 기사 3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업체 대표 A씨 등 나머지 기사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10.30 11:20
서울 아파트 주민대표 선거 때 온라인 투표 의무화 내년부터 서울시내 아파트 입주자 대표를 뽑을 때는 기존 투표방식에 더해 온라인 투표가 의무화됩니다. 서울시는 공동주택관리의 주민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투표를 아파트 관리준칙에 포함시켜 몇몇 입주자 대표가 관리를 주도하는 문제를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0.30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