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여학생 17% 성폭력 피해" 조사결과 이례적 공개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 MIT 학부 여학생 6명 중 1명이 성폭력 피해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MIT가 공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학부의 경우 여학생 17%와 남학생 5%가 성폭력 피해를 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10.28 16:51
한국계 프랑스 문화장관 "2년간 책 1권도 안 읽어" 논란 한국계 입양인인 펠르랭 프랑스 문화부장관이 지난 2년간 소설책을 한 권도 읽지 못했다고 고백하면서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펠르랭 장관은 현지 시간으로 그제 프랑스의 한 TV프로그램에 출연했습니다. SBS 2014.10.28 16:51
일본 전통 종이 '와시'만드는 기술,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 전망 일본의 전통 종이인 `와시'를 만드는 기술이 세계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될 전망이라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문화청은 문화유산 등재 가부를 사전 심사하는 유네스코 기구가 와시 기술을 무형문화유산으로 등록하도록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0.28 16:29
정의화 "아베와 위안부 문제 길게 얘기할 분위기 아니었다" 정의화 국회의장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아베 일본 총리와 깊은 얘기를 나누기 어려웠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을 방문 중인 정 의장은 어제 아베 총리가 자신과 만나 고노 담화를 수정할 뜻이 없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지난번에 참의원 예산위원회에서 한 얘기를 또 그대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10.28 16:23
[월드리포트] 둘째 부인 둔 집이 16가구?…난봉꾼 마을의 비밀 산둥성 린이페이진의 다구안촌은 자그마한 농촌 마을입니다. 마을 주민은 다 합해야 200명을 조금 넘습니다. 그런데 중국의 한 현지 언론이 이 마을과 관련해 황당하면서도 재미있는 자료를 발견했습니다. SBS 2014.10.28 16:17
前 유엔·아랍연맹 시리아 특사 "IS, 종국엔 격퇴될 것" 라크다르 브라히미 전 유엔·아랍연맹 시리아 특사는 28일 "이슬람국가는 종국에는 격퇴될 것"이라면서 " 칼리프 운동은 시리아와 이라크 외에 아랍 어디에서도 이슬람 공동체 다수의 공감을 끌어내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연합 2014.10.28 15:45
IS 억류 영국기자, 이슬람식 외모로 선전영상 등장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IS에 억류된 영국인 기자 존 캔틀리가 이슬람식 외모로 IS의 선전 영상에 등장했습니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캔틀리는 IS가 최근 인터넷에 공개한 선전 영상에 검은색 옷을 입고 등장해 마치 방송 기자처럼 IS와 쿠르드족이 치열한 전투를 벌이고 있는 코바니의 전황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SBS 2014.10.28 15:41
체코서 에볼라 퍼뜨리겠다며 13억 원 요구 체코에서 100만 유로, 우리 돈 13억 원 상당의 가상화폐 '비트코인'을 내놓지 않으면 에볼라 바이러스를 퍼뜨리겠다고 협박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SBS 2014.10.28 15:39
이라크 쿠르드군, 코바니 파병 지체 이라크 쿠르드자치정부의 군사조직 페쉬메르가의 시리아 코바니 파병이 지체되고 있다고 쿠르드 전문매체 루다우가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쿠르드 의회가 21일 페쉬메르가 파병안을 가결한 뒤 구체적인 파병규모까지 밝혀졌지만 어제까지 병력이 출발하지 못했습니다. SBS 2014.10.28 14:38
호주, 서아프리카 에볼라 발병국에 비자발급 중단 호주가 서아프리카 에볼라 발병국 주민들에 대한 비자 발급 절차를 중단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 스콧 모리슨 호주 이민부 장관은 캔버라 연방의회에 출석해 에볼라가 창궐하는 서아프리카국 주민들에 대한 비자 발급 절차를 일시적으로 중단한 사실을 밝혔다고 호주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0.28 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