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윤자 횡령·배임' 핵심증인 "사모님은 몰랐다"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부인 권윤자 자금 횡령 및 배임 사건의 핵심 증인이 검찰 조사 때와 달리 법정에서는 권씨에게 유리한 증언을 유지했습니다. SBS 2014.10.13 17:48
서울시 아파트 관리비 비리 적발해도 '솜방망이' 처분 서울시가 '맑은 아파트 만들기' 사업을 통해 아파트 관리비 비리 실태조사에 나서고 있지만 비리를 적발해도 대다수는 '솜방망이' 처분을 하는데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4.10.13 17:32
"에볼라 대응 핫라인 작동안해…의심환자 대응부실" 정부의 에볼라 대응 핫라인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에볼라로 의심된 환자가 신속하게 치료를 받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양승조 의원은 지난달 22일 사망한 에볼라 의심환자가 보건당국의 초기 대응이 부실해 최초 신고 이후 1시간 40분 만에 병원에 입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4.10.13 17:25
동영상 기사
[수도권] 방치됐던 세빛둥둥섬, '세빛섬'으로 개장 서울 반포한강공원에 있는 세빛둥둥섬이 '세빛섬'이라는 새 이름으로 준공 3년 만에 문을 엽니다. 서울시정 소식을 최재영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SBS 2014.10.13 17:23
부산 광안대교서 컨테이너 떨어져 승용차 충격 오늘 오후 1시 20분 부산 광안대교 하층에서 해운대 쪽으로 달리던 강모씨의 트레일러에서 컨테이너가 도로로 떨어졌습니다. 왼쪽으로 휘는 도로의 4차로에서 떨어진 컨테이너는 1차로 쪽으로 쏠려 투싼 승용차와 부딪힌 뒤 멈췄습니다. SBS 2014.10.13 16:48
세월호 여객부 승무원 "퇴선방송 지시 없었다" 생존한 세월호 여객부 승무원이 선장 등의 승객 퇴선방송 지시는 없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여객부 승무원 32살 강모씨는 오늘 광주지법 형사 11부 심리로 열린 세월호 선박직 승무원 15명에 대한 24회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SBS 2014.10.13 16:46
'화난다고' 고속도 위협운전사고 29명 부상…30대 구속 고속도로에서 버스를 상대로 위협운전을 해 버스 승객 등 29명을 다치게 한 30대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수원지검 형사4부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과 일반교통방해치상 혐의로 회사원 34살 이모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0.13 16:19
학교비정규직노조, 급식실 노동환경 개선 촉구 민주노총 학교비정규직노조는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부에 학교 급식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노동환경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학교비정규직노조는 기자회견문에서 "학교 급식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책임지는 식사준비량은 1인당 150인분인데 이는 다른 공공부문 급식실 노동자들과 비교해 2∼3배 높은 것"이라며 "이들 가운데 90%가 근골격계 질환 증상을 호소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4.10.13 16:16
부산화교소학교 부정입학 51명 퇴교 중국어로 수업하는 초등학교 과정의 부산화교소학교에 부정입학한 학생 51명이 퇴교당했습니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7월 이 학교에 대한 점검에서 무자격자로 파악했던 57명 가운데 51명을 퇴교 조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0.13 16:12
법사위, 재벌 총수 가석방·사면 두고 여야 이견 최근 논란이 된 재벌 총수 가석방과 사면 문제에 대해 여야는 국회 법사위 법무부 국감에서 서로 다른 해법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이춘석 의원은 SK 최태원 회장과 CJ 이재현 회장에 대해 가석방이나 사면을 검토하고 있느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습니다. SBS 2014.10.13 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