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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강원·충청 비 소식…태풍 '봉퐁' 영향은? 태풍 봉퐁이 제주 남쪽 해상까지 올라오면서 남해 먼바다에는 태풍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태풍은 일본 열도를 따라 이동하겠지만, 모레까지 강풍과 풍랑, 너울성 파도가 예상돼 조심하셔야겠습니다. SBS 2014.10.12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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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성분까지 분석…'생활 동반자'로 진화한 로봇 로봇의 진화는 어디까지 일까요? 산업현장은 물론이고 이제 일상생활 속에서도 로봇의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함께 운동하고 길 안내하고 건강관리까지 생활의 동반자가 될 날이 멀지 않아보입니다. SBS 2014.10.12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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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PC 사용 늘어난 탓에…디스크 환자 급증 목과 허리 디스크 환자가 지난 5년 동안 20%나 늘었습니다. 스마트폰과 PC 같은 IT 기기 사용이 늘어난 게 한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SBS 2014.10.12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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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봉퐁' 간접 영향권…제주·영남 강한 비바람 강한 중형태풍 '봉퐁'이 일본으로 북상하면서 제주와 남부지방부터 태풍의 간접영향권에 들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제주와 영남, 또 영동지방을 중심으로 해서 강한 비바람이 불 것으로 보여서 대비가 필요합니다. SBS 2014.10.12 20:16
"해외유입 감염병 진단의뢰해도…25%만 병원체 파악" 해외 유입 감염병이 의심돼 국내 보건당국에 진단을 의뢰해도 원인 병원체를 파악하는 경우는 4건 중 1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제식 의원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2010년부터 2014년 8월까지 해외여행 귀국 후 진단을 의뢰한 환자 2천990명 가운데 실험실 진단으로 원인 병원체를 확인한 사례는 718명에 불과했습니다. SBS 2014.10.12 14:47
호스피스완화의료 병상 883개…말기암환자 12%만 수용 회복 가능성이 희박한 환자들을 전문적으로 돌보는 호스피스 완화의료 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문정림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호스프스 완화의료 전문기관은 지난달 기준 전국에 모두 24곳, 병상은 883개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4.10.12 14:47
멸종위기 백운란 양구서 발견…자생 북방한계선 북상 세계적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백운란의 자생지가 강원도 양구에서 확인되면서 백운란의 최북단 자생지가 기존 북위 36도에서 38도로 변경됐습니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지난 9월 강원도 양구에서 멸종위기 식물 II급인 백운란이 자생하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0.1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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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 내일 낮부터 기온 '뚝'…"감기 조심하세요" 네, 한반도에서는 제주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을 했죠. 현재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 때문에 제주도 인근에서는 뱃길이 이틀째 통제되고 있다고 하고요, 아직까지 항공편은 정상운행 된다고 합니다. SBS 2014.10.12 12:37
하루종일 스마트폰…디스크 환자 5년새 20% 증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의 보급속도가 빨라지면서 잘못된 자세 때문에 디스크 환자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09년부터 2013년까지 건강보험과 의료급여 심사결정 자료를 이용해 디스크 환자를 분석한 결과, 진료인원이 2009년 2백24만 명에서 2013년 2백71만 명으로 5년간 약 47만 명으로 20.8%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0.12 12:05
"한국 휴대폰 공급가 OECD 1위…거품 조사해야" 우리나라 휴대전화 단말기 공급가가 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12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문병호 의원이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제출받은 '2011∼2013 OECD 주요국의 휴대전화 단말기 공급가' 자료에 따르면 작년 한국의 일반폰 공급가는 230.56달러로 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았다. 연합 2014.10.12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