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물리학상 아카사키 "유행 연연 말고 하고픈 연구하라" 7일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일본인 3명 중 한 명인 아카사키 이사무 메이조대 쯤은 놀랐지만 이보다 명예로운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4.10.07 20:47
"임상적 사망에도 의식은 수 분간 살아 있어" 뇌의 활동이 완전히 멈추는 소위 임상적 사망 상태에 이르더라도 의식 일부는 수분간 살아 있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사우샘프턴 대학의 샘 파니아 박사 연구팀이 4년 동안 영국과 미국, 호주 등지 병원 15곳의 심장마비 환자 2천60명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일간 텔레그래프가 7일 보도했다. 연합 2014.10.07 20:08
중국 시진핑 주석 측근 리샤오린 일본 방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측근인 리샤오린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회장이 7일 일본을 방문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중일 교류 행사에 참석한다는 명목으로 일본을 방문한 리 회장은 일본에 체류하는 동안 연립여당인 공명당의 야마구치 나쓰오 대표 등 정권의 요인들과 면담할 것이라고 교도는 전했다. 연합 2014.10.07 18:36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민간인 7명 참수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이 북부지역 마을을 공격하고 민간인 7명을 참수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또 나이지리아와 인접한 카메룬의 한 도시에 로켓탄을 발사해 민간인 8명이 숨졌습니다. SBS 2014.10.07 18:10
홍콩 입법회 의장 "중국, 홍콩시위 통치권 도전으로 간주" 중국 중앙정부가 홍콩 민주화 시위를 '통치권에 대한 도전'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재스퍼 창 홍콩 입법회 의장이 분석했습니다. 홍콩시민의 반중 시위 사태는 전국인민대표대회의 오는 2017년 홍콩행정장관 선거안 발표로 촉발됐습니다. SBS 2014.10.07 17:23
시위 소강국면서 '찬반논쟁' 벌어지는 홍콩의 몽콕거리 '중공이 중국을 의미하지 않듯이 애국이 애당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법치를 보호하고 보통선거를 보호하자. 폭력에 반대하고 센트럴 점령에 반대한다.'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의 2017년 홍콩 행정장관 선거안 발표로 촉발된 홍콩 시민의 반중 시위 사태가 열흘째로 접어든 7일 시위대의 주요 거점 가운데 한 곳인 까우룽 거리에는 시위대와 시위 반대파의 주장이 담긴 플래카드가 각각 내걸렸다. 연합 2014.10.07 17:23
중국 국경절 황금연휴 마무리…"6억3천만 대이동" 춘제와 함께 중국인들의 연중 최대 휴식기인 국경절 황금연휴가 7일 마무리 됐다. 관영 인민일보를 비롯한 중국언론들에 따르면 전날부터 시작된 본격적인 '귀경행렬'로 전국의 주요 고속도로와 철도가 극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연합 2014.10.07 17:22
"에볼라 환자 스페인 이송 치료 위험하다" 반대 여론 확산 스페인에서 에볼라 환자를 치료하던 간호사가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서 에볼라 환자를 본국으로 옮겨와 치료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연합 2014.10.07 17:17
베트남 유조선, 싱가포르 해역서 실종 선원 18명이 탄 베트남 유조선 1척이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의 중간 해역에서 실종됐다고 베트남 언론이 7일 보도했습니다. 베트남 당국은 북부 하이퐁 지역업체 소속의 유조선 1척이 지난 2일 싱가포르 북동쪽 333㎞ 해상에서 무선교신이 끊기고 레이더에서도 사라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0.07 17:11
미국서 부자 기부 줄어들고 중하층은 늘어 미국의 경제불황 여파로 부유층은 기부가 줄어든 반면 중하층은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뉴욕타임스 등 미국 언론은 자선관련 전문지 '크로니클 오브 필랜스로피가 국세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6∼2012년 기간 연간 소득 20만 달러 이상 부유층은 소득 대비 기부 비율이 4.6% 줄어들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10.07 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