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메추리농장서 불…8천300만 원 피해 오늘 새벽 1시 10분쯤 충남 아산 음봉면 56살 박모 씨의 메추리 농장에서 불이 나 메추리 14만마리가 불에 타 죽어 8천300만원 상당의 재… SBS 2014.10.05 09:33
통영 상가에 불…1천800만원 피해 어젯밤 11시쯤 경남 통영시 항남동의 한 상가 건물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점포 5곳을 태워 1천8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5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SBS 2014.10.05 09:32
예식장서 손님인 척…카메라·렌즈 상습절취 서울 강남경찰서는 예식장과 결혼전문사진관에서 고가의 카메라 장비를 훔친 혐의로 28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이씨가 훔친 카메라 장비를 사들인 혐의로 전당포 업주 6명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4.10.05 09:05
서울 노래주점에서 40대 손님이 방화…20여명 대피 서울 중부경찰서는 노래주점에서 홧김에 불을 지른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씨는 이날 오전 1시께 서울 중구의 한 지하 노래 주점에서 휘발유로 추정되는 인화성 물질을 뿌려 불을 낸 혐의다. 연합 2014.10.05 08:39
투표소로 유권자 실어나른 택시기사 벌금 100만 원 전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5일 투표소로 유권자들을 실어나른 혐의로 기소된 택시기사 김모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6·4지방선거 사전투표일인 지난 5월 31일 오후 1시께 전주시 서신동의 한 아파트에서 노인회장을 비롯한 주민 5명을 두차례에 걸쳐 자신의 택시로 투표소까지 태워주고 다시 데려온 혐의로 기소됐다. 연합 2014.10.05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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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차로 변경하고 30m 직진해야 내 차선"…맞는 주장일까? 경기도 안양의 한 도로입니다. 오른쪽 차선이 비어서 차로 변경을 한 의뢰인이 곧바로 소리를 지르며 멈춰섭니다. 자세히 보니 왼쪽 차선에 서 있던 차가 깜빡이를 켜는 것과 동시에 의뢰인 차선으로 끼어들다가 운전석 쪽을 들이받은 겁니다. SBS 2014.10.05 07:28
포천서 잠자던 일가족 집에 불…父子 화상 새벽 시간 일가족이 잠을 자고 있던 조립식 주택에 불이 나 아버지와 여덟살짜리 아들이 화상을 입었다. 5일 경기 포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40분께 포천시 가산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다. 연합 2014.10.05 07:21
고향 친구에게 3천만원 사기친 전직 경찰관 법정구속 고향 친구를 상대로 사기 행각을 벌인 전직 경찰관이 법정 구속됐습니다. 청주지법 형사항소1부는 고향 친구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전 경찰공무원 54살 박모 씨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5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0.05 07:20
"노인장기요양부담, 자녀보다 배우자가 훨씬 크다" 요양 중인 노인을 오랫동안 돌보는 부담감은 자녀보다 배우자가 더 크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은 부양자의 부양부담감이 35점 만점에 22점으로 나타나 노인장기요양보험이 도입된 이후에도 부양자들이 보통 이상의 부담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0.05 07:19
장시간 순찰에 발바닥 통증 질환 경찰…"공무상 재해" 장시간 순찰 근무를 하던 경찰관이 발바닥 근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 등에 걸린 데 대해 법원이 공무상 재해라고 인정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9단독 노유경 판사는 윤모씨가 공무원연금공단을 상대로 낸 공무상 요양 불승인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고 5일 밝혔다. 연합 2014.10.05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