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모디, 북핵 우려 표시…"비핵화 조치하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북한 핵개발에 대한 공동의 우려를 표시하며 비핵화를 촉구했습니다. 양국 정상은 현지시간 어제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공식 회담을 마치고 공동성명을 냈습니다. SBS 2014.10.01 15:58
뚜렷한 지도자 없어 오히려 위력…홍콩 풀뿌리 시위의 힘 홍콩의 민주화 요구 시위는 뚜렷한 지도자가 없이 진행되고 있지만, 이 점이 오히려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1일 분석했다. 이번 시위는 대부분 어린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해 진행하고 있으며, 이들은 자신들의 판단대로 행동하면서 상황 변화에 따라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연합 2014.10.01 15:52
"일본 온타케산 분화 희생 등산객 10여 명 새로 발견" 일본 온타케산 분화 나흘째인 오늘 등산객 10여 명이 추가로 심폐정지 상태로 발견됐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로써 지금까지 온타케산 분화로 확인된 희생자 수는 43명이고 중경상자는 69명입니다. SBS 2014.10.01 15:13
[핫포토] 응웬 푸 쫑 베트남 당 서기장 방한 베트남 공산당 서열 1위인 응웬 푸 쫑 서기장이 1일 오후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해 전용기에서 내리고 있다. 쫑 서기장은 방한 이틀째인 2일 박 … 연합 2014.10.01 15:06
[취재파일] 50년 만에 쪼그라든 세계 4번째 짠물 호수 중앙아시아의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사이에는 한때 세계에서 4번째로 컸던 짠물 호수, 아랄 해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랄해로 유입되던 강물의 수량이 줄면서 1960년대 이후 매년 계속해서 호수의 면적이 줄어들었습니다. SBS 2014.10.01 15:01
미국, '살 빠지는 속옷' 허위광고 일본 업체에 벌금 일본 속옷업체 와코루가 제품을 입기만 하면 살이 빠진다는 내용의 광고를 했다가 미국 연방거래위원회, FTC로부터 벌금을 부과받았습니다. FTC는 와코루의 속옷 '아이팬트'를 입고만 있어도 피하지방이 줄어든다는 광고가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판단해 벌금 130만 달러, 우리 돈 13억 8천여만 원을 물렸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0.01 14:24
[월드리포트] 경찰서 CCTV에 찍힌 유령 미국 뉴멕시코주의 에스파놀라 경찰서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20일 밤, 경찰서에서 당직 근무를 하던 칼 로메로 경사는 CCTV 화면을 들여다보다 이상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SBS 2014.10.01 13:47
동영상 기사
美 캔터키주 고교서 총격사건…10대 용의자 체포 미국 켄터키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최소 1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총을 쏜 10대 용의자를 붙잡아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4.10.01 12:23
동영상 기사
홍콩, 10만 명 넘게 참가하는 대규모 시위 예고 정치적 자유를 요구하는 홍콩 시민들의 도심 점거 시위가 나흘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중국 건국 기념일 연휴를 맞아 10만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시위가 예고돼 이번 사태의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SBS 2014.10.01 12:20
아베 "일부 국가·민족 배제 언동 매우 유감"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국회에서 진행된 야당 질의에 대한 답변에서 혐한시위로 대표되는 일본 내 '헤이트 스피치'에 대해 "매우 유감"이라고 말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0.01 1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