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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이주노동자들의 특별한 '록 페스티벌' 수도권 뉴스입니다. 가구공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와 젊은 예술가들이 가구공단에서 특별한 록 페스티벌을 열었습니다. 의정부지국에서 송호금 기자입니다. SBS 2014.09.30 12:36
검찰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정대세 '무혐의' 수원지검 공안부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수원 삼성 블루윙즈 정대세 선수에 대해 무혐의 처분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정 선수의 언행이 대한민국의 존립·안전과 체제를 위협했거나 위협하려 했다고 볼 증거가 부족하다"고 무혐의 처분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SBS 2014.09.30 12:24
세월호 승무원 "폭파 의혹 사실 아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일부에서 제기된 '세월호 폭파'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는 법정 증언이 나왔습니다. 세월호 조기수 김모 광주지법 형사 11부 심리로 열린 세월호 승무원들에 대한 공판에서 폭파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30 12:22
옥천 농산물직판장 사용료 갈등에 손가락 절단 파문 충북 옥천군이 건립한 농산물직판장의 운영업체 대표가 군청의 사용료 인상 등에 항의해 손가락 일부를 자르고, 이를 촬영한 사진을 옥천군과 군의회 등에 보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4.09.30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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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도 해상에서 유람선 좌초…승객 109명 전원 구조 오늘 오전 전남 신안군 흑산면 홍도 해상에서 유람선이 암초에 부딪혀 좌초됐습니다. 사고 직후 긴급출동한 해경은 관광객과 선원 등 탑승객 109명을 모두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30 12:18
홍도 해상 좌초 유람선 선령 27년…세월호보다 더 노후 홍도 해상에서 좌초한 유람선 바캉스호가 1987년 건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994년 건조된 세월호보다 7년이나 더 낡은 배입니다. 바캉스호 선박대장에 따르면 이 배는 1987년 7월 1일 일본에서 건조됐습니다. SBS 2014.09.30 12:17
최고 1천256% 연이자 물리고 협박한 사채업자 검거 불법 대부업을 하면서 최고 연 1천256%에 달하는 고금리 이자를 챙기고 채무자들을 협박해 강제로 돈을 받아낸 사채업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관할 관청에 등록하지 않은 채 지난해 5월부터 올해 6월까지 35명에게 63회에 걸쳐 8천만원을 빌려주고 연 240∼1천256%의 고이율을 붙여 부당이자 5천만원가량을 챙긴 혐의(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보호에 관한 법률)로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9.30 12:12
"아시안게임 결승티켓 팝니다" 상습사기범 구속 서울 양천경찰서는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인천아시안게임 결승티켓 등을 판매한다고 속여 돈을 챙긴 혐의씨를 구속했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우씨는 지난 8월부터 이달 20일까지 인터넷 사이트 '중고나라' 게시판에서 인천 아시안게임 결승티켓, 공연티켓, 추석명절 KTX 승차권 등을 찾는 사람들에게 티켓을 판매한다고 접근해 43명에게 1천800만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4.09.30 12:10
부모 순차적 육아휴직시 두번째 휴직자 첫월급 최대 150만원 10월 1일부터 같은 자녀에 대해 부모가 순차적으로 육아휴직을 사용할 경우 두 번째 사용자는 육아휴직 첫 월급을 최대 15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연합 2014.09.3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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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청했다 거절하자 협박 영화배우 이병헌 씨의 음담패설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협박한 걸그룹 멤버와 모델은 이 씨가 경제적 지원을 거절하자 일을 꾸민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4.09.30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