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SBS 8뉴스 예고 (2014년 9월 30일) ▶여야, 세월호 특별법 협상 극적 타결 ▶홍도 해상서 유람선 좌초..110명 전원 구조 ▶女 볼링 이나영 3관왕..사격 황정수-나윤경 부부 메달… SBS 2014.09.30 18:34
검찰 '대리기사 폭행' 세월호 유가족 3명 영장 청구 대리기사와 행인들을 폭행한 혐의로 세월호 유가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김병권 전 세월호가족대책위원회 위원장, 김형기 전 수석부위원장, 한상철 전 대외협력분과 부위원장 등 3명에 대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9.30 18:17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유가족, 유경근 대변인 고소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유가족대책위원회가 세월호 가족대책위원회 유경근 대변인을 출판물에 의한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일반인 대책위 장종열 위원장은 오늘 오후 5시15분 안산단원경찰서 민원실에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SBS 2014.09.30 18:02
'성추행 혐의' 박희태 전 국회의장 법정에 서나 경찰이 새누리당 상임고문인 박희태 전 국회의장의 성추행 혐의 사건을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함에 따라 박 전 의장의 향후 사법처리 절차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SBS 2014.09.30 17:45
[속보] 시장에 계란 투척 김성일 창원시의원 구속 시의회 본회의 정례회 때 시장에게 날계란을 던진 김성일 창원시의원이 구속됐다. 30일 김 의원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를 진행한 경남 창원지법 오용규 부장판사는 "범죄의 중대성, 재범의 위험성 등을 고려할 때 구속 사유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연합 2014.09.30 17:10
"죽는 줄 알았다" 홍도 유람선 승객 악몽의 30분 홍도 해상에서 암초에 부딪힌 유람선에서 극적으로 구조된 승객들은 "죽을 뻔했던" 아찔한 순간을 되살리며 몸서리쳤습니다. 오늘 오전 승객 105명은 삼삼오오 가족, 친구들과 함께 다도해상국립공원이자 천연기념물인 홍도를 둘러보기 위해 유람선 바캉스호에 올랐습니다. SBS 2014.09.30 17:06
홍도 해역서 1985년 유람선 침몰 18명 사망·실종 오늘 유람선 좌초가 발생한 홍도 해역에서는 지난 1985년에도 유람선이 침몰하면서 18명의 인명피해를 내는 대형 사고가 났습니다. 1985년 7월 27일 오후 7시 55분 신안군 흑산면 홍도 북단 대풍금도 인근 해상에서 선원 2명과 관광객 등 37명을 태우고 유람 중이던 신안2호가 침몰해 18명의 사망·실종자를 기록했습니다. SBS 2014.09.30 16:57
인명 담보 연안어선 불법 증축 어족자원까지 씨말려 안전을 무시한 소형 연안 어선의 불법 증축이 어족자원까지 씨를 말리고 있어 적극적인 단속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부산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가 오늘 불구속 입건한 영세 조선소와 연안 어선 선주들은 14∼15m인 어선의 길이를 최대 26m까지 늘렸습니다. SBS 2014.09.30 16:57
홍도 유람선 선장 "갑자기 강한 바람 불어 배가 밀렸다" 오늘 오전 전남 홍도 해상에서 사고를 낸 홍도 바캉스호 선장 문모씨는 "배가 바람에 밀려 암초에 부딪혔다"고 해경에 진술했습니다. SBS 2014.09.30 16:56
전남 영암 오리농장에서 또 AI 의심신고 지난 24일에 이어 또 전남 영암 육용오리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AI) 의심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농식품부는 오늘 육용 오리 2만 6천 마리를 기르는 농장에서 오리 200여 마리가 폐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30 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