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남 파리서 아주 편안해 보여"…아들 한솔 만나러 온 듯 "김정남이 아주 편안한 복장으로 호텔에서 식사하고 산책을 했다."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장남이자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을 프랑스 파리에서 목격한 한 대기업 출장자는 30일 이처럼 김정남의 모습을 전했습니다. SBS 2014.09.3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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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호 침몰 20주년…잊지 않는 안전 교훈 20년 전 발트 해에서 침몰한 에스토니아호 참사로 8백 명이 넘는 희생자가 발생했습니다. 스웨덴은 참사 이후 다양한 안전 대책을 마련했고, 20년이 지난 지금도 참사를 잊지 않겠다고 또 다짐했습니다. SBS 2014.09.3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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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우산 시위' 확산…당국 발포 계획설까지 홍콩의 민주화 시위가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 홍콩의 정치적 자율성의 범위를 둘러싸고 벌어진 이번 시위는 '우산혁명'으로 불리면서 중국 지도부에 최대 도전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SBS 2014.09.30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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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화산성 지진' 감지…추가 폭발 가능성 고조 나흘 전 분화한 일본 온타케산에서 추가 분화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구조활동도 중단돼서, 재해 생존률을 가른다는 '사고 후 72시간'이 허무하게 지나갔습니다. SBS 2014.09.30 19:46
'방재대국' 일본, 화산 대비에는 '취약' 일본에서 온타케산 분화를 계기로 화산 분화에 대한 대비태세에 구멍이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빈번한 자연재해와 싸워가며 '방재 대국'의 면모를 구축한 일본이지만 수시로 발생하는 지진과 비교하면 화산에 대한 대비에는 상대적으로 미비점이 많다는 것이다. 연합 2014.09.30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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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괴한, 백악관 침실 앞까지 진입?…경호 '비상' 지난 19일, 흉기를 소지한 채 백악관에 무단으로 침입했다가 체포된 오마르 곤살레스가 당초 알려진 '담 넘은' 침입 수준이 아닌, 이스트룸까지 침입했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SBS 2014.09.30 18:13
"과일음료 탓에 충치 앓는 영국 영유아 급증" 아이에게 과일 음료를 주는 부모가 늘면서 영국에서 충치로 고생하는 3세 이하 영유아가 급증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30일의 조사 결과를 인용, 영국 전역의 3세 이하 아동 중 약 12%가 충치를 앓고 있으며 특히 중부 레스터에서는 무려 34%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4.09.30 17:34
캐머런 영국 총리 "홍콩 상황 우려" 캐머런 영국 총리는 홍콩의 반 중국 시위 사태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평화적 문제 해결을 강조했습니다. 캐머런 총리는 스카이뉴스 인터뷰에서 홍콩의 주권을 중국에 반환한 당사국 총리로서 "홍콩 문제에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4.09.30 17:14
"불법 월경 베트남인 폭행으로 중국 공안 사망" 중국 남부의 변경지역을 불법으로 침입한 20여 명의 베트남인들이 밀수를 단속 중이던 중국 공안을 폭행해 공안이 숨졌다고 중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9.30 16:45
뉴욕시, 최저 생활임금 인상…대상도 확대 미국 뉴욕시가 최저 생활임금을 인상하고 적용 대상자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최저 생활임금도 현행 시간당 11 달러 90 센트에서 13 달러 13센트로 올리는 행정명령에 서명할 예정입니다. SBS 2014.09.30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