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 석방된 지 4시간 만에 주민센터서 자해 소동 음주폭력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석방된 60대가 4시간 만에 집 주변 주민센터에서 자해소동을 벌이다가 재차 체포됐다. 29일 오전 11시 30분께 부산시 동래구 온천동의 한 주민센터에서 우모씨가 흉기를 들고 침입해 여직원 앞에서 자신의 배 부위를 4∼5차례 긋는 등 소동을 피우다가 20여 분만에 출동한 경찰에 의해 제압됐다. 연합 2014.09.29 23:53
차량 충돌 뒤 한대 하천으로 추락…3명 부상 오늘 오후 6시 50분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초정리의 한 다리 인근에서 27살 문 모 씨가 모는 승용차와 29살 연 모 씨가 모는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SBS 2014.09.29 23:52
아파트 주차장서 갓 태어난 남아 숨진 채 발견 오늘 오전 8시 반쯤 광주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갓 태어난 남아가 숨진 채 버려져 있는 것을 환경미화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 남아는 발견 당시 탯줄이 그대로 노출된 채 쓰레기봉투에 담겨 있었습니다. SBS 2014.09.29 23:38
실탄 장전 소총으로 부하들 위협 GOP 소초장 구속 최전방 GOP 소초장이 실탄을 장전한 소총으로 부하들을 위협하는 등 가혹행위를 하다가 구속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육군의 한 관계자는 "강원도 소재 7사단의 GOP 소초장인 A모 중위가 경계근무 중인 병사가 암구호를 하지 않았다는 등의 이유로 실탄을 장전한 소총을 겨누는 등 가혹행위를 한 혐의로 지난달 24일 구속됐다"며 "현재 헌병대의 수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29 23:37
검찰, 통영함 납품 비리 관련 방사청 압수수색 세월호 참사 때 장비 성능 문제 때문에 구조 현장에 투입되지 못했던 해군 함정 '통영함'의 장비 납품 비리 의혹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SBS 2014.09.29 23:03
광주 아파트 단지서 갓 태어난 남아 숨진 채 발견 29일 오전 8시 30분께 광주 모 아파트 주차장에서 갓 태어난 남아가 숨진 채 버려져 있는 것을 환경미화원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이 남아는 발견 당시 탯줄이 그대로 노출된 채 쓰레기봉투에 담겨 있었다. 연합 2014.09.29 22:28
교도소 출소 하루만에 절도 행각 40대 영장 강릉경찰서는 교도소에서 절도죄로 만기 출소한 뒤 하루 만에 식당에 침입, 현금을 훔치고 주인을 때린 혐의로 41살 황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 SBS 2014.09.29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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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곳으로 샌 '서민전세자금'…부패 척결 본격 개시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출범한 부패척결추진단이 오늘 첫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국가가 보증하는 서민 전세대출자금이 엉뚱한 곳으로 새고 있었습니다. 보도에 문준모 기자입니다. SBS 2014.09.2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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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전 장비 달고 첨단함?…통영함 납품비리 수사 첨단 장비를 갖췄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하고는 정작 세월호 침몰 때는 발이 묶여 있었던 해군 통영함의 문제에 대해서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성능이 떨어지는 음파 탐지기를 납품하는 과정에 군 고위 관계자들이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4.09.29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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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법' 시행 첫 날…현장에 사람이 없다 잇따른 아동학대 사건을 계기로 만들어진 아동학대범죄 특례법이 오늘 시행됐습니다. 그런데 법과 제도만 달라졌을 뿐 전문기관이나 상담원과 같은 인프라는 별반 달라진 게 없어서 그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SBS 2014.09.29 1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