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당국자 "원산-금강산 개발 남측 참여 언제든 환영" 북한이 국책사업으로 추진 주인 원산-금강산 국제관광지대 개발에 남측의 참여를 언제든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원산-금강산지구에 대한 투자 유치를 총괄하는 북한 대외경제성 산하 원산지구개발총회사 오응길 총사장은 중국 다롄에서 조선족 기업인 등 세계 각지의 한인 경제인 200여 명을 대상으로 투자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SBS 2014.09.21 13:31
인도네시아 아체주, 동성애자 태형 조례 추진 세계 최대 이슬람인구 국가인 인도네시아의 아체 특별자치주가 동성애자들을 태형 100대에 처할 수 있는 조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AFP 통신은 아체주 의원들이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를 강화해 동성 간 성관계를 불법화하고 동성애자들을 태형에 처할 수 있는 조례안을 제안했습니다. SBS 2014.09.21 11:44
나토 "러시아-우크라이나 휴전은 이름뿐" 필립 브리드러브 나토군 사령관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휴전 협정이 제대로 이행되지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나토 회원국 국방장관회담에 참석한 브리드러브 사령관은 현재 우크라이나에서 휴전은 명목상으로만 존재한다며 지난 며칠간 발포된 총과 대포 수는 휴전 전 수준과 맞먹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21 11:22
백악관 이틀 연속 무단침입 사건 발생 백악관에서 한 남성이 담을 넘어 대통령 관저까지 접근한 사건이 일어난 지 하루 만에 또 무단 침입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브라이언 리어리 백악관 비밀경호국 대변인은 현지 시간 어제 한 남성이 백악관 북서쪽의 보행자 출입구로 들어가려다 제지를 당하자 곧바로 차량을 타고 다른 쪽에 있는 자동차 전용 출입구로 진입을 시도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21 11:19
할리우드 스타 노출사진 또 인터넷 유포 미국 여성 유명인들의 노출 사진이 또 인터넷에 유포됐습니다. TMZ 등 현지 온라인 매체는 미국 온라인 익명게시판 '포챈', 뉴스 공유 웹사이트 '레딧'에 할리우드 여배우 킴 카다시안, 바네사 허진스와 여자축구 스타 호프 솔로의 노출 사진이 올라왔다가 삭제됐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9.21 10:55
벨기에서 IS 연계 테러 모의 적발 벨기에 당국이 이슬람 급진 무장단체 '이슬람 국가'와 연계된 것으로 추정되는 테러 모의를 적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일간 '레코'는 시리아에 있다가 벨기에로 돌아온 지하디스트, 즉 성전주의자들과 IS 동조자들이 여러 차례 테러를 모의한 사실을 관계 당국이 인지하고 일부 관련자를 체포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9.21 10:05
알카에다 저명 이론가, IS 영국인 인질 석방 호소 이슬람 테러조직 알 카에다의 정신적 스승격인 이론가 아부 무함마드 알마크디시가 '이슬람 국가'가 참수를 예고한 영국인 인질 앨런 헤닝의 석방을 촉구했습니다. SBS 2014.09.21 10:00
호주서 이슬람교도 겨냥 증오범죄 속출 호주에서 이슬람교도를 상대로 한 증오범죄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시드니모닝헤럴드는 호주 정부가 대규모 대테러 작전 등을 통해 이슬람 극단주의자에 대한 테러 발생 가능성을 경고한 이후 이슬람교도가 많이 거주하는 시드니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이 같은 범죄가 확산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9.21 10:00
아베 총리, 힐러리와 뉴욕서 공개대담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과 공개 대담합니다. 요미우리신문은 오는 24일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유엔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한 아베 총리를 인터뷰하는 형식으로 대담이 이뤄질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9.21 09:59
[월드리포트] 중국 사회를 위협하는 '10대 마음의 병' 중국 쓰촨에 '주자이거우'라는 유명한 관광지가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구채구'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합니다. 높은 산 계곡을 따라 층층이 호수가 펼쳐집니다. SBS 2014.09.21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