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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도심 가구 골목에 큰 불…헬기까지 동원 대구 도심 가구 거리에서 큰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목재 가구에 불이 계속 옮겨붙으면서 진화가 쉽지 않았습니다. 권애리 기자입니다. SBS 2014.07.27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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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여름 휴가철…부산 해수욕장에 152만 인파 7월 말,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부산지역 해수욕장에 152만 명의 인파가 몰렸습니다. 강원과 충청 지역 주요 해수욕장에도 100만이 넘는 피서객이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SBS 2014.07.27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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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식 증·개축' 여객선, 아직도 22척 운항 중 세월호의 침몰원인 가운데 하나는 무리한 증개축이었습니다. 그렇다면 그 뒤로는 좀 나아졌을까요? 점검을 해봤더니 증개축을 한 여객선이 무려 22척이나 운항을 하고 있습니다. SBS 2014.07.2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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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수배 차량 '벤틀리'…또 다른 조력자 있나 유대균 씨는 구속돼 검찰 수사를 받고 있지만, 도피하면서 사용한 벤틀리 차량의 행방이 묘연합니다. 이차를 오피스텔에서 봤다는 증언이 나와서 아직 드러나지 않은 또 다른 조력자가 있다는 의혹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4.07.2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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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 없이 체포된 유대균…박수경은 미소까지 유대균 씨의 검거 당시 CCTV를 보면, 경호원 박수경 씨와 유 씨 모두 저항 없이 체포됐습니다. 좁은 공간에서의 기나긴 도주생활, 퇴로가 막힌 상황에서 다른 선택이 없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SBS 2014.07.2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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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균, 청해진 해운서 35억 빼내…"참사 직간접 책임" 유대균 씨가 청해진해운에서 받아 챙긴 35억 원은 대부분 상표권 사용료 명목으로 가만히 앉아서 챙긴 돈이었습니다. 검찰은 이런 행위가 청해진 해운의 부실로 이어져서 참사의 직간접적인 원인이 됐다고 보고 있습니다. SBS 2014.07.2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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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균 99억 횡령·배임 혐의…구속영장 청구 유병언의 장남 대균 씨와 대균 씨의 도피를 도운 박수경 씨 등에 대해서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대균 씨의 횡령액수는 당초 적용됐던 것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SBS 2014.07.2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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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검찰이 유병언 씨의 장남 대균 씨와 도피를 도운 박수경 씨, 또 하 모 씨 등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유 씨에겐 99억 원에 이르는 횡령과 배임 혐의를 적용했는데, 특히 세월호 선사 청해진해운에서 35억 원을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4.07.27 20:04
울산서 주차된 차 안에 남녀 2명 숨진 채 발견 오늘 오후 5시쯤 울산시 남구 무거동의 한 가전제품 전문점 뒤 주차장에 주차된 차 안에서 남녀가 숨져 있는 것을 주차관리 업무를 하던 직원이 발… SBS 2014.07.27 19:49
대구 주택 공사현장서 근로자 벽에 깔려 숨져 오늘 낮 12시 2분쯤 대구 수성구의 주택 리모델링 공사 현장에서 집안 벽면이 무너져 내려 건설근로자 51살 배 모 씨가 깔려 숨졌습니다. 무너져 내린 벽은 가로 100㎝, 세로 180㎝ 규모로 사고 당시 배 씨는 홀로 공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4.07.27 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