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서 70대 노부부 오토바이 역주행하다 숨져 25일 오전 10시 18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생지리 연일읍사무소 앞 도로에서 역주행하던 오토바이가 마주오는 스포티지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연합 2014.07.25 17:55
충북, 의료기기 산업 육성 시동…성장 잠재력 '꿈틀' 충청북도가 새로운 미래 먹거리 중 하나인 의료기기산업 육성에 본격 시동을 걸었습니다. 오송을 포함한 인프라를 고려할 때, 전국 최고의 성장 잠재력을 갖췄다는 평가입니다. SBS 2014.07.25 17:48
가족 대책위 "세월호 운항에 국정원 개입 정황" 세월호 참사 가족 대책위원회가 국정원이 세월호 운영에 깊이 관여했다고 주장해 파장이 예상된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실종자·생존자 가족 대책위원회와 일반인 희생자 유가족 대책위원회는 25일 오후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세월호에서 발견된 업무용 노트북을 복원한 결과 국정원이 세월호 구입, 증개축, 운항에 깊이 개입한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7.25 17:36
조희연 "자사고 일반고로 전환 1년 미룬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자사고의 일반고 전환 시기를 1년 미루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이경원 기자입니다. 조희연 서울교육감이 자사고의 일반고 전환 시점을 내년으로 미루겠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4.07.25 17:31
자사고 일반고 전환 유보에 교원단체 엇갈린 반응 서울시교육청이 자사고의 일반고 전환을 1년 유예한다고 발표한 데 대해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전교조 서울지부가 엇갈린 반응을 내놨습니다. 한국교총은 논평을 통해 조희연 서울교육감의 입장 변화로 자사고 갈등이 다소 줄거나 시간을 벌 수 있겠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기 어렵다면서 자사고와 일반고가 함께 상향 평준화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마련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4.07.25 17:30
문답으로 풀어본 유병언 시신 '미스터리' 지난달 12일 전남 순천에서 발견된 변사체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맞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정밀 감식 결과가 25일 발표됐지만 유씨 시신을 둘러싼 세간의 궁금증은 여전하다. 연합 2014.07.25 17:26
법원, 쌍용건설 회생계획안 인가 서울중앙지법 파산3부는 25일 쌍용건설의 회생계획안을 인가했다. 재판부는 이날 열린 회생계획안 심의·의결 집회에서 회생담보권자 93.1%, 회생채권자 92.5%의 동의에 따라 회생계획안을 가결했다. 연합 2014.07.25 17:24
"술 좀 그만 먹어라" 꾸짖는 노모 살해한 40대 영장 술을 먹고 늦게 들어온다고 꾸짖는 노모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40대가 경찰에 붙들렸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5일 밝혔다. 연합 2014.07.25 17:22
유병언 사망 맞다지만…사인·행적 '여전한 의혹' 국과수의 발표가 있고 나면 유병언 씨의 죽음을 둘러싼 의문점이 해소될 거라는 기대가 많았지만, 사인이 규명되지 않으면서 풀리지 않는 의혹들은 여전합니다. SBS 2014.07.25 17:14
유병언 '의문 리스트'…경찰 수사본부에 물었더니 숨졌다는 것 말고는 명확한 게 아무것도 없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조차 전남 순천에서 발견된 시신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맞지만, 사인은 판명 불가라는 결론을 내렸다. 연합 2014.07.25 1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