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점주가 고객 정보 빼돌려 대포폰 5천대 개통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남의 개인정보를 몰래 빼돌려 대포폰을 개통, 판매한 혐의씨 등 3명을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은 또 이들에게 고객의 개인정보를 넘겨준 휴대전화 대리점주 조모씨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4.07.21 12:13
공무원 수사즉시 직위해제…아빠 공무원 육아휴직 3년 앞으로 사회적 물의를 빚은 공무원은 수사나 조사 통보 즉시 직위해제 될 수 있습니다. 또 자녀가 있는 남자 공무원의 육아휴직 기간이 현재 1년에서 3년으로 연장돼 여성과 같아집니다. SBS 2014.07.21 12:12
처형 살해·암매장한 전 프로농구선수 징역 20년 확정 아내의 쌍둥이 언니를 살해하고 암매장한 전직 프로농구선수 정상헌씨가 대법원에서 징역 20년을 확정 판결받았습니다. 대법원 2부는 살인과 사체은닉 혐의로 기소된 정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7.21 12:05
유병언 부인·처남 등 일가 첫 재판…혐의 부인 300억원대 횡령 및 배임 혐의를 받는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씨 등 일가 3명에 대한 첫 재판이 21일 열였다. 이날 인천지법 형사12부 심리로 권씨, 유씨의 처남이자 권씨 동생인 권오균 트라이곤코리아 대표, 유씨의 형 병일씨에 대한 첫 재판이 잇따라 열렸다. 연합 2014.07.21 11:55
[핫포토] 서울대병원 노조 2차파업 출정식 21일 오전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본관 로비에 모인 서울대병원노조 조합원들이 의료민영화 저지 및 병원 공공성 회복 등을 주장하며 2차파업 출정식… 연합 2014.07.21 11:50
검찰 유병언 구속 영장 재발부…유효기간 6개월 법원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구속영장 유효기간 만료를 앞두고 오늘 검찰이 재청구한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법원의 한 관계자는 "검찰이 청구한 대로 유효기간 6개월의 영장을 재발부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7.21 11:49
국방부 "사드 한반도 배치는 중국과 크게 상관없다" 국방부는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의 한반도 배치가 중국과는 크게 상관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에서 공식적으로 주한미군에 배치될 가능성이 있는 사드 시스템에 대해 대한민국에 언급한 바는 없다"면서, "사드가 한반도에 배치되더라도 한반도 범위를 넘지 않기 때문에 중국과는 크게 상관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7.21 11:48
'재력가 연루 검사' 휴대전화 분석…주내 소환방침 대검찰청 감찰본부는 21일 '재력가 살인사건'과 관련, 살해된 송모씨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의혹이 있는 A 부부장 검사의 휴대전화 등 관련 자료 분석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7.21 11:48
의협, 원격의료 시범사업 설명회 취소 대한의사협회가 오늘 예정됐던 '원격의료 시범사업' 설명회를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의협은 "긴급 상임이사진의 서면의결을 거쳐 오늘 저녁 7시로 예정됐던 원격의료 시범사업 설명회와 긴급 대표자회의를 전격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7.21 11:42
시신 장례식장 보내주고 뒷돈…조화·음식 재활용 고인의 영면을 비는 조화와 음식을 재활용하고, 싸구려 수의로 유족에게 덤터기를 씌운 '양심불량' 장례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SBS 2014.07.21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