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비정규직 환경미화원 '아침밥' 먹게된 사연 경기도청 사무실과 화장실 청소를 담당하는 환경미화원 25명은 요즘 일하면서 힘이 납니다. 주로 40∼50대 아줌마들인 이들은 소위 '반쪽짜리' 비정규직 용역업체 직원입니다. SBS 2014.07.17 10:42
경기도 휴가철 시외버스 16개 노선 42회 증편 운행 경기도는 여름 휴가철인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시외버스를 16개 노선, 42회 증편 운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 기간 버스 29대를 추가 투입하기로 했다. 연합 2014.07.17 10:40
전교조, 전임자 39명 복귀 결정…31명은 미복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교육부가 제시한 전임자 복귀 시한인 21일을 앞두고 70명 가운데 39명을 복귀시키기로 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전교조는 서대문 전교조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정상적인 다툼과 대화가 이뤄지지 못한 채 전임자들의 대량해직이 예고되는 상황"이라며 "이에 최소한의 집행력을 지키면서 무차별적인 대량해직을 막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일부 전임자들의 현장복귀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7.17 10:39
만취해 손님 태운 위험천만 택시기사 입건 서울 은평경찰서는 술에 취해 손님을 태우고 영업을 한 혐의로 영업택시 운전기사 58살 유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유 씨는 지난 15일 새벽 5시부터 8시까지 은평구 지하철 6호선 구산역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취한 상태에서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7.17 10:39
"배관 타고 12층까지"…스파이더맨 도둑 구속 울산 울주경찰서는 상습적으로 가스배관을 타고 아파트와 빌라에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5살 허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허씨는 지난 2월 8일 새벽 울산시 중구의 한 빌라 6층에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해 현금 500만원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울산지역에서만 총 50여 차례에 걸쳐 3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7.17 10:33
노숙인 유인·감금해 숨지게 한 병원간부 2명 영장 인천 강화경찰서는 병원에 입원한 환자를 격리실에 감금한 뒤 숨지게 한 혐의 등으로 요양병원 원장 65살 최 모 씨 등 병원간부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SBS 2014.07.17 10:30
공천 탈락 앙심품고 비방문자 3만4천189건 발송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지방선거 공천에서 탈락하자 심사에 관여한 현역 국회의원을 비방하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대량 발송한 혐의로 전 강남구청장 권문용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17일 밝혔다. 연합 2014.07.17 10:16
경찰, 신종 성매매 업소 '샤워카페' 철퇴 수원 서부경찰서는 피부관리숍으로 위장한 신종 성매매 업소인 일명 '샤워카페'를 운영한 혐의로 업주 32살 강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4.07.17 10:03
서울시 "제2롯데월드 임시개장 당분간 못한다" 서울시가 롯데가 제출한 제2롯데월드 저층부 임시사용 신청에 대해 사실상 승인을 거부했습니다. 서울시는 각종 안전사고, 석촌호수 수위 저하, 싱크홀 발생 등으로 시민 불안이 커진데다 시민자문단도 다수 미비사항을 지적하자 내부 검토 끝에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7.17 10:02
유속 느려지는 중조기…세월호 격실 수색 집중 유속의 흐름이 느려지는 중조기를 맞아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세월호 선체 수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7일 범정부사고대책본부에 따르면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이날 오전 5시 14분부터 6시 18분까지 정조 시간에 맞춰 수중 수색작업을 벌였다. 연합 2014.07.17 0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