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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준, 양적완화 경기부양책 오는 10월 종료" 미국이 3년 넘게 계속해 온 양적 완화 경기부양책을 올해 안에 마무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기 회복을 전제로 오는 10월에 종료할 뜻을 내비쳤습니다. SBS 2014.07.10 08:52
이스라엘 대통령 "하마스에 조만간 지상군 공격" 페레스 이스라엘 대통령은 팔레스타인 무장조직 하마스에 대한 지상군 공격이 "조만간 있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페레스 대통령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이스라엘의 거듭된 경고에도 하마스가 오히려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4.07.10 08:45
NHK "美해군작전본부에 日자위관 1명 상주" 일본 해상자위대 간부 1명이 이르면 다음 달부터 연락관 자격으로 미국 국방부에 상주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미·일 양국 정부는 미국 국방부 해군작전본부에 일본 해상자위대 소령급 1명을 상주시키는 방안을 놓고 조율을 진행하고 있다고 NHK는 전했습니다. SBS 2014.07.10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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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너구리' 규슈 상륙…강풍·폭우·산사태 삼중고 태풍 너구리는 조금 전에 일본 규수에 상륙했습니다. 일본 열도는 태풍과 폭우, 산사태 삼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도쿄에서 김승필 특파원입니다. 일본 중부 나가노 현에서 어제 오후 토석류가 발생하는 순간입니다. SBS 2014.07.10 08:41
美 허리케인 복구 지휘한 청백리, 뇌물로 철창행 '카트리나의 영웅'으로 불린 레이 내긴 전 미국 뉴올리언스 시장이 세상의 찬사 속에서 뒷돈을 받아먹다 결국 철창에 갇혔습니다. 루이지애나주 연방법원은 9일 사기, 수뢰, 독직 등 20가지 혐의에 유죄가 인정된 내긴 전 시장에게 징역 10년형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4.07.10 08:38
美 친자녀 연쇄살인 여성, 암페타민 마약중독자였다 친자녀 6명을 살해한 미국 여성의 범행 동기가 암페타민 마약류 중독으로 밝혀졌습니다. 9일 유타주 지역 언론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영아 연쇄 살인사건을 수사 중인 플레전트그로브 경찰은 범인인 어머니 메건 헌츠먼이 암페타민류 약물인 메스암페타민에 중독된 상태에서 아이 키우기가 싫어 살인 행각을 벌인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습니다. SBS 2014.07.10 08:37
미국에서 같은 범죄에도 가장 유리한 인종은…백인? 미국에서는 같은 죄를 범했더라도 인종별로 차별적인 처벌을 받는다는 주장이 흔히 제기돼왔습니다. 그렇다면 어느 인종이 '가장 부당한' 처벌을 받을까? 짐작하는 대로 '통계상으로는' 흑인입니다. SBS 2014.07.10 08:12
美공화, 오바마 탄핵 또 '솔솔'…하원의장은 "반대" 미국 공화당에서 오바마 대통령을 탄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바마 대통령의 '정적 1호'이자 공화당 내 권력 서열 1위인 존 베이너 하원의장은 탄핵 추진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하게 밝혔습니다. SBS 2014.07.10 08:07
[핫포토] 日 국민아이돌, 자위대원 모집광고 출연 일본의 '국민 아이돌'로 불리는 여성 그룹 'AKB48'의 한 멤버가 자위대 요원을 모집하는 TV 광고에 출연해 눈… 연합 2014.07.10 07:32
[현장 포토] 태풍 '너구리' 日 강타…산사태 발생 제8호 태풍 '너구리'의 영향으로 일본 오키나와 현 나고시에 어제 산사태가 발생한 모습입니다. SBS 2014.07.10 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