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축구팀 광팬' 네팔소녀 자살…경찰 "낙심 때문"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광팬'인 네팔 여학생이 월드컵 4강전에서 브라질이 독일에 참패하고 나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네팔 경찰 당국이 밝혔습니다. SBS 2014.07.10 15:47
하마스 로켓 사거리 늘어…이스라엘 "이란이 도운 것"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충돌이 격화하는 가운데 하마스가 사용한 로켓이 역대 최장 사거리를 보인 데 대해 이스라엘은 이란이 도운 결과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4.07.10 15:30
야스쿠니신사, 한국인 유족에게 "들어가려면 참배…" "참배할 목적이라면 들어가는 것을 허용하겠다" 10일 씨, 남영주 씨, 박남순 씨 등 일본 야스쿠니 신사를 찾아간 한국인 유족 3명이 합사된 아버지나 오빠의 이름이 어디 있는지 확인하게 해달라고 요구하자 신사 측은 이런 답변을 내놓았습니다. SBS 2014.07.10 15:27
"단둥-평양 국제열차 관광객 연간 1만명 규모" 중국 랴오닝 성 단둥과 북한 평양을 오가는 국제열차 관광객이 연간 1만 명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지난 2001년 7월 양국 철도 당국이 해당 노선의 관광업무를 정식으로 시작했을 때는 관광객이 수백 명에 그쳤지만 현재는 연간 1만 명에 달합니다. SBS 2014.07.10 14:55
중국 신장자치구, 라마단 단식 금지에 총력 '중국의 화약고' 신장위구르자치구가 라마단 기간에 주민이 단식하지 못하도록 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신장위구르자치구 주민은 대부분이 이슬람교도입니다. SBS 2014.07.10 14:50
[현장트윗] 일본 상륙한 태풍 '너구리'…바람·폭우·산사태 3중고 태풍 너구리 규슈 상륙. 열도는 바람 폭우 산사태의 3중고. 어제는 나가노에서 토석류가 발생해 중학생 1명이 숨졌습니다. 안타까운 인명피해입니다. SBS 2014.07.10 14:39
중국 "정부 부채 20조 위안 초과…감사 정례화" 중국 정부가 정부 부채의 심각성을 감안해 정례적인 감사시스템을 운영하기로 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의 자매지 경제참고보는 중국의 감사원 격인 심계서가 지난해 6월 말 기준 상환 책임이 있는 전국 각급 정부기관의 부채 규모를 20조6천900억 위안으로 집계했다고 10일 보도했다. 연합 2014.07.10 14:36
태풍 너구리, 日본토 상륙…사망·부상 잇따라 제8호 태풍 너구리가 일본 가고시마현에 상륙하면서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태풍이 오늘 오전 7시 이전 규슈 남부의 가고시마현 아쿠네시 근처에 상륙한 뒤 오후 5시쯤 와카야마현 다나베시 남남서 40km 해상을 시속 45km 속도로 통과해 동북동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7.10 14:07
중·미, 전략대화서 영유권·인권문제 놓고 격돌 중국과 미국이 양국의 안보·경제 현안과 지역·글로벌 이슈 등을 폭넓게 논의하는 제6차 전략경제대화에서 영유권 갈등과 인권문제 등 민감한 현안을 놓고 격돌했습니다. SBS 2014.07.10 13:58
이라크반군 IS, 연구용 우라늄 확보…"테러활용 우려" 이라크 수니파 반군 '이슬람국가'가 대학에 보관된 연구용 우라늄 화합물 40㎏을 확보했다고 이라크 정부가 유엔에 보고했습니다. 이 우라늄 화합물은 이라크 북부 모술대학에 보관됐던 것으로, 무함마드 알리 알하킴 유엔주재 이라크 대사가 반기문 사무총장에게 그제 서면으로 알렸습니다. SBS 2014.07.10 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