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 반박 연구 학계검열 논란"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경고한 유엔의 기후변화 컴퓨터 예측에 오류 가능성을 제기한 논문이 학계 검열로 학술지에 게재되지도 못하고 사장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4.07.09 04:00
유럽증시 항공주 폭락에 하락 마감 유럽 주요 증시는 8일 항공사의 실적 부진 우려에 따라 하락세로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1.25% 떨어진 6,738.45로 마감했다. 연합 2014.07.09 03:31
브라질 대통령 "월드컵이 국민 자존심 높여"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이 이번 대회의 가장 큰 성과로 국민적 자존심을 높인 점을 들었다. 8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호세프 대통령은 "이번 대회가 남긴 가장 중요한 사실은 국가에 대한 국민의 신뢰 회복"이라면서 "월드컵이 국민의 자존심을 높여주었다"고 평가했다. 연합 2014.07.09 03:31
'아동 밀입국 골머리' 오바마, 37억달러 예산 요청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의회에 불법 이민과 밀입국 방지를 위해 37억 달러의 예산을 긴급 요청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과 백악관은 이 예산이 불법 체류 아동 수용 시설 확충과 이들의 추방 여부 등을 신속하게 결정하기 위한 법원의 인력·시설 보강, 밀입국을 막기 위한 국경 경비 강화, 아동 밀입국을 자행하는 범죄 조직과의 전쟁 등에 사용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4.07.09 03:30
영국, 의회 광장에 간디 조각상 세운다 영국 정부가 런던의 의회 광장에 '인도 독립의 아버지' 간디 조각상을 세우기로 했다. 인도를 방문 중인 윌리엄 헤이그 영국 외무장관과 조지 오스본 재무장관은 8일 델리의 간디 기념관을 찾아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연합 2014.07.09 03:25
미 LA, 불체자 단속 중단…"연방 정부 업무" 미국 제2의 도시이자 중남미계 불법 체류자가 많은 로스앤젤레스 시정부가 연방 정부 업무라는 이유로 불법 체류자 단속을 사실상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4.07.09 03:23
"미국 6대은행, 직원 감축에도 비용 상승" 미국의 6대 은행이 금융위기 이후 많은 인력을 감축했지만 인건비 등 비용 지출은 계속 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에 따르면 JP모건, 뱅크오브아메리카, 시티그룹, 웰스파고,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등 6대 은행은 2011년 이후 7.5%, 총 8만 8천110명의 직원을 줄였습니다. SBS 2014.07.09 03:22
이라크 의회 정부구성 회의 13일로 다시 앞당겨 이라크 의회가 다음 달 12일로 연기한 새 정부 구성을 위한 회의를 오는 13일 열기로 했습니다. 마흐디 알하페즈 임시의장은 성명을 내고 "국익을 고려해 다음 회의를 8월 12일이 아닌 오는 13일에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7.09 01:56
이스라엘, 가자지구 대규모 공습…긴장 최고조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에 대규모 공습을 감행해 팔레스타인인 9명이 숨졌습니다. AP 통신은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내 로켓 발사 기지 18곳과 전투기지 3곳 등 하마스 군사관련 시설 50곳 이상을 공습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7.09 01:56
"일본, 무인기 도입해 해상감시 강화" 일본 정부는 해상감시 체제를 바꾸기 위해 고고도를 장시간 비행할 수 있는 신형 무인기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새 해상 감시 체제에서는 정보수집 위성이 폭넓은 해역을, 무인기는 특정 지역의 정밀 관측을 각각 맡아 해상을 항해하는 선박과 사람이 살지 않는 낙도 상황 등을 감시하게 됩니다. SBS 2014.07.09 0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