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곳곳 난민·밀입국 급증에 '몸살'…대책 '고심' 올들어 이탈리아, 미국, 호주 등 세계 곳곳에서 난민과 밀입국자가 급증해 각국이 대책 마련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이들 난민과 밀입국자들이 겪는 해난사고나 굶주림, 폭력 등 인도주의적 위기도 고조되고 있습니다. SBS 2014.06.26 17:29
중국인들 이젠 자가용 차량으로 북한관광 최근 중국에서 북한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양국 국경에서 멀리 떨어진 헤이룽장성 주민들이 자가용 차량을 이용해 북한 관광에 나섰다고 현지 신문인 두만강보가 26일 보도했다. 연합 2014.06.26 17:16
몰디브, 대중적 휴양지 개발 계획 발표…찬반 논란 하나의 섬에 하나의 리조트를 두는 것으로 유명한 인도양의 섬나라 몰디브가 대중적 휴양지 개발 계획을 발표해 찬반 논란이 뜨겁습니다. 작년 말 집권한 압둘라 야민 몰디브 대통령은 최근 남부 라무 아톨 지역에 있는 툼부리 섬을 '게스트 하우스 섬'으로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고 몰디브 인터넷 언론인 미니밴뉴스가 25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26 15:55
[핫포토] 美 워싱턴포스트, 삼성 직업병 피해자 사연 보도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가 인터넷판 머리기사에서 삼성 직업병 피해자의 사연을 다뤘다./연합 연합 2014.06.26 15:34
[핫포토] 일본인 유족들, 성묘 위해 방북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북한에서 사망한 일본인들의 유족들이 26일 오후 베이징에서 고려항공편을 이용해 방북하고 있다./연합 연합 2014.06.26 15:19
"히틀러, 6조 원 상당 재산 스위스은행에 은닉" 독일 나치 정권의 독재자인 아돌프 히틀러가 생전에 현재가치로 약 6조 원에 달하는 재산을 스위스은행 계좌 여러 곳에 숨겨둔 사실이 드러났다고 영국의 일간지인 데일리메일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26 15:18
美90세 우편배달부, 마지막 편지 전하고 별세 미국 일리노이 남부 농촌마을에 45년간 신문과 우편물을 배달해온 90세 할아버지가 건강 악화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구역을 모두 돌며 배달을 마치고 입원한 지 2주 만에 눈을 감았습니다. SBS 2014.06.26 15:14
日공명당 대표, 집단자위권 '해석 개헌' 수용 표명 야마구치 나쓰오 일본 공명당 대표가 아베 정권이 추진 중인 집단 자위권 헌법 해석 변경을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야마구치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헌법의 규범성 등을 유지하면서 헌법 해석을 정리, 보충, 명확하게 하는 기능을 정부가 갖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4.06.26 14:32
주요국 정상들, 우크라 동부지역 휴전 유지 합의 우크라이나, 러시아, 독일, 프랑스 등 4개국 정상이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의 휴전 체제를 유지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러시아의 인터넷 뉴스통신 '뉴스루'는 현지시간으로 오늘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그리고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 등 4개국 정상이 전날 저녁 전화로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의 긴장 사태 해소 방안을 논의하고 이렇게 합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26 14:24
구글 행사장서 '反 구글' 시위…주최측 너그럽게 대처 25일 개막한 '구글 I/O 2014' 개발자 회의 기조연설 도중 행사장에서 '반 구글' 1인 시위가 두 차례 벌어졌다. 연합 2014.06.26 13:30